일부 여고생들의 식생활조사 및 비만도 판정

  • 정수진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차연수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Published : 2003.11.01

Abstract

본 연구는 입시에 시달리는 여고생들의 식생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비만도를 판정하여 개선책을 제시하기 위한 예비실험으로 실시되었다. 전주지역 여고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체계측과 함께 체지방 분석기 (Inbody 3.0)을 이용한 체지방(%)을 분석하였으며, 설문지를 통해 선호하는 간식, 비선호 식품, 외식경향 등을 조사하였고, BMI (Body mass index)와 체지방(%)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또한 선호하는 간식 5가지를 선별하여 조지방 함량을 분석하였다. BMI (Body mass index)에 따른 비만률은 체중부족이 16%, 정상이 58%, 체중과다는 22%, 비만은 4%였지만, 체지방(%)에 따른 비만분포는 표준이하가 2%, 표준이 50%, 표준이상이 48%로 나타났다. 외식은 주로 분식점을 이용하는 비율이 70%, 패스트푸드점 20% 이용하였으며, 간식의 구입장소로는 학교 내 매점에서 구입하는 비율이 46%였다. 또한, 가장 선호하는 간식으로는 과자류가 50%, 아이스크림류 18%, 컵라면 18%, 빵류가 12%였다. 선호하는 간식의 조지방 함량을 분석한 결과 스낵(새우깡)이 31.2%, 스낵(제크)는 29.8% ,비스킷류는 20.4%, 컵라면 19.7%, 햄 11.2%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로 여고생들에 있어 BMI(Body mass index)가 정상범주에 속한다 할지라도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표준이상인 마른 비만이 많았으며, 간식으로 가장 선호하는 고지방, 고단순당이 함유된 과자류의 섭취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여고생들에 있어서 입시에 대한 부담감, 불규칙적인 식생활, 불균형 된 간식 등의 영양문제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영양교육자료 개발과 실천이 요구되어진다.가 간편성 위주, 가족의 기호도 만을 고려하여 식단을 구성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조사대상 유아의 33%가 비타민제, 47%가 칼슘제제를 복용하고 있었으며 27%가 근래에 보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었다. 어머니들은 영양제나 보약이 유아의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여기고 있었고 어머니의 임신 중 식품섭취나 이유기의 식품경험정도가 어린이의 식품 기호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머니가 식품구매시 질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은 건강과 관련된 무농약 식품, 인스턴트 식품 제한, 외식의 절제가 대부분 어머니의 관심사였다. 본 연구에서 어머니는 유아의 식습관과 식품기호도에 크게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으며, 유아 영양교육에서 어머니의 참여와 식품에 대한 인식 개선은 유아의 영양수준 개선에 필수적이라고 생각된다.칼슘과 철분의 급원식품에 대한 영양교육이 부모와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개발되고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동의 효과일 것으로 여겨진다. 운동선수군에서 혈청 총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의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에 관해서는 식생활 조사를 포함한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한 유명 상표를 통한 과시 성향이 높고, 수입에 비해 의복 지출비용이 높아 분수에 넘친 소비를 하는 성향이 강할수록 패션 명품관여가 높았다. 그러나 가격대비 품질의 가치를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 성향 또한 명품 관여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유지되어 쾌적역이 향상된 것으로 사려된다.하였으며, 효율적인 색채 정보로서 활용될 수 있는 패션 색채 팔레트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esthetic of ′unity in multiplicity′, aesthetic of tessellation and aesthetic of harmony. On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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