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Sound Analysis of Temporomandibular Joint

악관절 잡음에 관한 연구

  • Soo-Yong Kim (Dept. of Oral Medicine and Oral Diagnosis, College of Dentistry, Seoul National University) ;
  • Sung-Chang Chung (Dept. of Oral Medicine and Oral Diagnosis, College of Dentistry, Seoul National Universit) ;
  • Hyung-Suk Kim (Dept. of Oral Medicine and Oral Diagnosis, College of Dentistry, Seoul National University)
  • Published : 1992.12.01

Abstract

저자는 서울대학병원 치과진료부 구강진단과를내원한 두 개하악장애 환자 중, 악관절음이 있음을 호소하는 환자 106명을 대상으로 SonoPAK을 이용하여 악관절음을 분석하고 Transcranial TMJ Series와 파노라마상 판독결과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SonoPAK에 기록된 210회의 발생 악관절음 중 왕복성 관절음은 44건, 88회 발생하였고, 개구시 관절음은 74회, 그리고 폐구시 관절음은 48회 발생하였으며, 개구시에 관절음이 더 빈번히 나타났다. 2. 왕복성 악관절음이 있다고 인정되는 혼자군에서, 개구시 평균 최대 단위는 18.6(%)$\pm$15.6(%), 폐구시 평균 최대 진폭은 16.6(%)$\pm$17.4(%) 이었으며, 개폐구간 진폭의 차이에는 유의성이 없었다. (p>0.05). 3. 악관절음을 미약한 소리, 중간소리, 큰소리로 분류할 수 있었으며 각각 110, 79,21회의 발생을 기록하였다. 4. (>300Hz)/(<300Hz)의 비율이 0인 경우는 34회 였고, 300Hz 이상의 주파수가 관찰된 경우는 176회였다. 5. Transcranial TMJ projection series 와 파노라마상의 판독 결과 하악과두의 골 변화가 인정된 환자군에서 SonoPAK 기록의 평균 주파수 비율((>300Hz)/(<300Hz))은 0.387$\pm$0.284이었고 골 변화가 인지되지는 않았으나 주파수 비율이 0.01 이상인 환자군의 평균은 0.286$\pm$0.2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