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솔잎 추출물의 돌연변이 억제효과

Inhibitory Effect of Main Pine Needle Extracts on the Chemically Induced Mutagenicity

  • 김은정 (강원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정성원 (강원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최근표 (강원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함승시 (강원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강하영 (임업연구원)
  • Kim, Eun-Jeong (Division of food and Biotechnology,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Jung, Sung-Won (Division of food and Biotechnology,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Choi, Keun-Pyo (Division of food and Biotechnology,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Ham, Seung-Shi (Division of food and Biotechnology,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Kang, Ha-Young (Forestry Research Institute)
  • 발행 : 1998.04.01

초록

한국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곰솔, 리기다, 잣나무, 적송의 에탄올추출물과 각 용매 분획물을 이용하여, in vitro assay로서 spore rec-assay와 Salmonella typhimurium reversion assay법으로 시료자체 변이원성 유무와 4가지 양성변이원 물질(MNNG, 4NQO, Trp-P-1 및 B(a)p)에 대한 돌연변이 억제효과를 고찰하였다. 곰솔, 리기다, 잣나무, 적송의 에탄올 추출물은 spore rec-assay와 S. typhimurium를 이용한 mutagenicity assay에서 변이원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돌연변이 억제 시험에서는 4가지 시료 모두 농도 증가에 따른 억제율을 나타내었고 또 각각의 시료들의 분획물 중 잣나무와 소나무의 에테르 분획물들이 간접변이원인 Trp-P-1의 변이원성에 대하여 다른 분획물에 비하여 높은 억제율을 보여주었다.

키워드

pine needles;spore rec-assay;Salmonella typhimurium reversion assay;antimutageni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