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Grocery Shopping: Is there a Phoenix?

미국의 온라인 식료품 쇼핑에 관한 소고

  • Published : 2006.06.01

Abstract

식품관련 시장조사 기관인 Food marketing Instittue에 따르면, 미국전체의 식료품체인 가운데 25%가 최소한 온라인 쇼핑을 운영하고 있다. Safeway, Albertsons 등 대형 수퍼마켓 체인들이 연이어 온라인 시장에 참가했고, Melon Seed, FreshDirect.com 등 신규업체도 참가했다. 2002년 5월 Safeway.cm을 설립한 Safeway는 동년 7월에 8번째 점포를 시애틀에 오픈하는 등, 온라인 비즈니스를 확대했다. 최근 할인매장, 드러그 스토어 둥에 일부 시장을 잠식당하고 있는 이들 전통적인 수퍼마켓 체인들은 고객의 이탈을 막기 위해 비록 소수이기는 하지만 고객의 온라인 수요에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고의 목적은 미국의 식료품 온라인 쇼핑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Webvan이 Dot Com의 실패를 예증하는데 사용되는 주요한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이다. 오늘날 온라인 쇼핑 비즈니스의 도전을 보여주고 이익을 낳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 밴더가 참조되고 있다. 또한 본고는 미국의 Vons.com, Peapod.com 그리고 Safeway.com과 같은 온라인 식료품 쇼핑 비즈니스에서 나타나고 있는 추세, 신규 영업자 및 잔존 영업자들의 특성과 온라인 식료품 쇼핑업자들의 성장에 필요한 요인들에 관해서도 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