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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ughter and Aesthetics of Korea Manwha on 1920-30s

1920-30년대 한국 만화의 '웃음'과 미학적 특징

  • 서은영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Received : 2017.02.01
  • Accepted : 2017.03.05
  • Published : 2017.03.31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characteristics of the 1920s and 1930s to analyze the emotions of laughter in the popular culture, This period, such as the style of comic books, tools, and textures, has been influenced by the influence of the eodi, and it is in its way to establish the aesthetic aesthetics of the colonial Joseon Dynasty. In the pop culture of the 1920-30s, laughter was a new feeling in the gloomy atmosphere of colonial rule. It was the comic media that showed the sensation to the public, owned it, and injured it. Also, the comic book was an important period in which comic books were produced to produc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growth. The study explored how the comics interacted with other media in the 1920s and 30s. And the study analyzed what was selected in there. This can quickly explain how the comics gained, or how they obtained them. This shows how the comics gained, in a way, how they obtained laughter.

Acknowledgement

Supported by :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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