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농약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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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lt Phthalocyanine 탄소유기 전극을 이용한 농약 잔류량 측정 센서개발 (Development of Electro-Biosensor for the Residual Pesticides using Organic Carbon and Cobalt Phthalocyanine)

  • 유영훈;조형준;박원표;현해남
    • 한국환경농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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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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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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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본 연구에서는 탄소 유기물과 CoPh를 혼합하여 농약 잔류량을 측정 할 수 있는 바이오센서를 구현 하였다. 작동 전극은 탄소유기물과 CoPh를 섞어 사용하였고 비율은 CoPh를 7%로 제작하였다. CoPh가 7%인 경우 저농도 thiocholine 농도에서도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대표적인 농약인 카보후란에 대하여 센서의 감도 한계는 약$0.5{\mu}g/L$ 수준이며, 농약 농도에 따른 전극의 출력이 선형적인 결과를 얻었다. 또한 EPN 및 클로로피리포스 농약에 대하여 실험 한 결과 카보후란과 같이 농도에 따라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센서는 현재 농약 잔류량 측정에 사용되는 비색법과 비교하여도 감도 및 선형성 면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며, 간이 농약 잔류량 측정기 센서로 사용가능성이 있다.

농산물중 농약잔류 허용기준 설정시의 변이계수 분석 (Analysis of Variability Factors in Establishing Pesticide Residue Limits on Food Crops)

  • 이미경;이서래
    • 한국식품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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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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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9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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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잔류농약과 관련된 포장시험 및 기준설정에는 데이터의 변이성이 뒤따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허수(default value)를 채택하고 있다. 잔류농약 분석상의 오차는 $RSD\;{\pm}30-40%$에 이르고 있어 잔류허용기준(MRL)은 이것을 감안하여 geometric progression에 따르고 있다. 과거 5년간(1998-2002)의 JMPR 보고서에 의하면 포장시험에서의 변이계수(중앙치에 대한 최고치 비율)은 LOQ 이상에서의 486개 농약-작물 조합에서 평균 3.8배에 이르고 있고 기준설정시의 절상효과는 최고치의 1.5배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에서 기준설정시의 규제마진(최고잔류치에 대한 최대잔류기준의 비율)은 822개 농약-작물 조합에서 평균 4.8배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규제마진을 적용하는 경우 국내의 잔류기준은 Codex보다 높게 설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농약잔류 허용기준의 설정에서 Codex기준과 국내기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검증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과채류(果菜類) 중(中) 농약잔류(農藥殘留) 수준조사연구(水準調査硏究) (Investigation of Pesticide Residues in Fruits and Vegetables)

  • 류홍일;서윤수;김인기;김학엽;전성환
    • 한국환경농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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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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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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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7
  • 수종(數種)의 과채류(果菜類)에 대(對)한 농약(農藥)의 잔류량(殘留量)을 조사(調査)한 결과(結果)는 다음과 같다. 1. 채소류(菜蔬類)(무우, 배추, 오이, 도마토)에서의 MEP, Malathion이 검출(檢出)빈도가 비교적 높았으며, Parathion, Captan은 전시료(全試料)에서 부검출(不檢出)되었으며 검출(檢出)된 농약(農藥)의 잔류량(殘留量)도 낮은 수준(水準)으로서 허용기준(許容基準)의 $\frac{1}{3}{\sim}\frac{1}{66}$이었다. 2. 과실류(果實類)(포도, 복숭아)에서는 MEP, PAP, Parathion의 검출(檢出)빈도가 높았고 Diazinon, Captan은 전시료(全試料)에서 부검출(不檢出)되었다. 검출(檢出)된 농약잔류량(農藥殘留量)은 극히 낮은 수준(水準)으로서 허용기준(許容基準)의 $\frac{1}{8}{\sim}\frac{1}{500}$이었다. 3. 국내생산(國內生産) 과채류중(果菜類中)의 농약잔류량(農藥殘留量)은 국내외(國內外)의 잔류허용기준(殘留許容基準)에 훨씬 미달(未達)되는 수준(水準)이었으며 그 잔류량(殘留量)도 세정(洗淨)이나 조리과정(調理過程)에서 상당한 량(量)이 제거(除去)될 것으로 생각되므로 실제로 인체에 섭취(攝取)되는 잔류농약(殘留農藥)의 량(量)은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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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단감 중 농약 잔류에 관한 조사 연구 (A Monitoring Survey on Pesticide Residues in Pears and Sweet Persimmons)

  • 이해근;이영득;신용화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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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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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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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8
  • 배와 단감중 농약잔류량을 조사하기 위해 전국 주산단지에서 각 30점씩 1985년 에 채취,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배의 경우 7~60%의 시료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나 잔류수준은 매우 낮았다. 검출시료의 평균잔류량은 잔류허용기준에 크게 미달되었으며 조사최대치의 경우에도 잔류허용기준의 1/53~2/3에 불과하였다. 2. 검출농약의 잔류분포를 보면 captan과 captafol은 75~80%가 0.2ppm 이하로, dicofol은 77%가 0.1ppm 이하로 parathion은 60%가 0.05ppm 이하로 검출되었다. 3. 한편 배 과일의 부분별 잔류분포를 조사한 결과 배 중 잔류농약의 대부분이 과피에 잔류하고 과육에는 18~29% 잔류하였다. 4. 단감의 경우는 captan, captafol, EPN, parathion 및 phenthoate가 3~20%의 시료에서 검출되었으나 잔류수준은 매우 낮았으며 조사최대치의 경우에도 잔류허용기준에 크게 미달하였다. 본 조사결과는 배와 단감이 사과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중요수출농산물인 만큼 농산물 국제무역에서 장애요인의 하나인 농약 잔류문제에 대처하고 또한 식품별 잔류허용기준설정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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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공강우를 이용한 강원도 고랭지 토양의 토성 및 경사도별 농약 이동특성 (Mobility of pesticides in different slopes and soil collected from Ganwon alpine sloped-land under simulated rainfall conditions)

  • 김성수;김태한;이상민;박동식;;허장현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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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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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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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강원도 고랭지 경사지 경작지에서 채취한 토양의 토성(미사질식양토, 태백; 사양토, 횡성) 및 경사도(15%, 30%, 45%)별로 carbendazim, carbofuran, chlorpyrifos, cypermethrin, dimethomorph, diniconazole, endosulfan 등 7종의 농약을 처리한 실내 시험구에 인공강우하여 유출수 및 용탈수 그리고 강우 종료 후 토양 시료를 채취하였고, 이들 각각의 시료 중 농약 잔류량을 근거로 농약 이동특성을 파악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유출수 중 시간에 따른 농약 잔류량을 비교한 결과, 토성이 다른 두 토양과 모든 경사도에서 유사한 경향으로 수용해도가 가장 낮은 cypermethrin을 제외한 6종의 농약이 시료채취 초기 60분 이내에 최고 96% 이상 검출되었다. 용탈수 중 농약의 잔류량은 유출수와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나 다소 낮은 농도로 검출되었으며, 특히 수용해도가 낮은 chlorpyiifos, cypermethrin, diniconazole 및 endosulfan은 시료채취 60분 이후에 검출되어 물 시료 중 농약 잔류량은 농약의 수용해도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토양 시료 중 농약 잔류량은 두 토양과 모든 경사도에서 $0{\sim}5$ > $5{\sim}10$ > $10{\sim}15$ cm의 순으로 표토에서 많이 검출되었으며, clay 함량이 높은 미사질식양토에서 더 높은 농약 잔류를 보였다. 경사도 및 시험구 상, 하단의 비교에서는 두 토양 모두에서 특별한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물과 토양 시료 중 농약 이동성 비교 결과, 미사질식양토에서는 토양, 사양토에서는 물 시료로 더 많이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나 두 시료간의 비교에서는 수용해도 보다 토성에 우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중 시중유통 배추에서의 160가지 농약의 잔류실태 모니터링 (Monitoring of 160 Kinds of Pesticide Residues in Commercial Baechu (Chinese) Cabbage Throughout the Year)

  • 박소연;정지강;강정미;김소희;양지영;강순아;전혜경;박건영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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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8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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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7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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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연중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배추에서의 잔류농약에 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동시 다성분 분석이 가능한 160가지의 농약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중 배추 중 농약의 잔류량을 관찰한 결과 12개월 중 8개월은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고, 잔류 농약이 검출된 시기는 7월과 8월, 10월과 11월이었다. 월동배추를 제외한 계절에는 배추의 품질이 나빠, 농약 사용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자연히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각 농약의 잔류량은 7월, 10월, 11월에는 Bifenthrin 0.01, Chlorfenapyr 0.04, Bifenthrin 0.03 ppm이고, 8월에는 Bifenthrin이 각각 $0.01{\sim}0.02\;ppm$으로 이는 모두 각 농약의 MRL 미만의 양이었다. 따라서 연중 시중 유통배추는 농약 잔류에 대해 상당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식품중 농약 잔류허용기준 설정 (Establishment of Korean Maximum Residue Limits for Pesticides in Foods)

  • 박건상;임무혁;최동미;정지윤;장문익;권광일;홍무기;이철원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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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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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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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우리나라의 식품중 농약잔류허용기준 설정은 GAP에 의한 과학적인 자료, 농약 1일 섭취허용량(ADI), 식품섭취량, 평균체중 등을 기본으로 하여 설정된다. 농약잔류허용기준은 일반적으로 이론적인 농약섭취량(TMDI)은 ADI보다 낮게 설정된다. 연구결과를 보면, 104개 기준이 24개 농약에 대하여 새롭게 설정되며, 102개 기준이 이미 기준이 설정된 63개 농약에 추가 설정된다. 신규 농약중에 ethaboxam과 flupyra-zofos 농약의 유효성분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디치오카바메이트계 농약의 잔류허용기준은 디메칠디치오카바메이트(Dimethyldithiocarbamates), 에칠렌비스디치오카바메이트[Ethylenebis(dithiocarbamate)s] 및 프로피네브(Propineb) 3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신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