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신경생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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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ties of the Arterial Pressor Response Induced by Stimulation of the Ventral Root Afferent Fibers in the Cat (고양이 척수 전근내 감각신경 자극으로 유발된 승압반응의 생리학적 특성)

  • Kim, Jun;Seoh, Sang-Ah;Sung, Ho-Kyung
    • The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 pharma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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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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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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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9
  • In an attempt to characterize the ventral root afferent fibers, arterial blood pressure responses to stimulation of the ventral root (VR) were observed in anesthetized cats. Effects of the morphine administered either intravenously or direct spinally and of the spinal lesions on the pressor responses were compared. Followings are the results obtained. 1) Stimulation of the VR with C-strength, high frequency stimuli evoked a marked pressor response. No depressor response, which had been reported during peripheral nerve stimulation, was observed during VR stimulation with low frequency. 2) Acute cervical spinalization abolished the pressor response, indicating the involvement of supraspinal mechanism. 3) The ascending spinal pathways of the pressor response were located in the dorsolateral funiculus bilaterally. 4) Intravenously administered morphine exaggerated the pressor response to VR stimulation, while direct spinally administered morphine suppressed it. From the above results it was concluded that the ventral root afferent fibers have more similar properties to muscular C-afferent fibers than to cutaneous C-f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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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Electrical Stimulation of the Spinal Cord on Pressor Response in the Cat (고양이 척수의 전기적 자극에 의한 심맥관 반응)

  • Kim, Kee-Soon;Randall, Walter C.;Peiss, Clarence N.
    • The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 pharma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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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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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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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
  • 전기적 자극법은 심맥관계기능의 신경성조절을 이해하기위해 널리 이용되는 방법이며, 일반적으로 중추신경에는 고빈도, 말초신경에서는 저빈도 자극에 의해 최대반응이 유발된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흥분파의 민도가 말초로 내려오며 감소되기 때물이라 해석되고 있다. 또한편 신경계의 어떤 단위위에서건 자극민도가 어느 한계를 넘으면 유발된 반응은 유지되지를 못하고 감쇠소실되는 것으로 이는 주로 시납스간 흥분파전달능 부전에 기인될 것이라고 믿어지고있다. 그러나 고위주추계와 말초를 연결하고 있는 척수에 있어서는 아직 최적전기적 자극조건도 분명히 알려져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이 부위에서도 고빈도자극시에 반응이 어느 정도 감쇠하는지에 대한 보고가 없기에 이를 추구코자 저자는 고양이의 상부경수를 면수와 연결부에서 완전 절단하기 전후 여러가지 자극조건으로 자극하여 몇 가지 결론을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1) 연수와 연결부에서 완전절단을 하기 전에는 경수$(C_1{\sim}C_2)$의 백질, 회백질의 여러부위에서 심맥관반응이 유발되었으나 절단후에는 백질중의 만두부위(좌 $2{\sim}3\;mm$, 배면으로 부터 $0.3{\sim}1.0\;mm$$2.5{\sim}3.5\;mm$)에만 반응이 유발되었으며, 이 두 부위는 심맥관계기능을 지배조절하는 원심성 섬유의 통로라고 사료되었다. 2) 최대반응은 자극조건(빈도 자극파지속시간 강도) 100/sec-1 mesc-3V 및 20/sec-3 msec-3V에서. 최장지속반응은 20/sec-3msec에서 유발되었으므로, 후자가 척수부에 있어 심맥관계반응을 유발키 위한 최적자극조건으로 생각된다. 3) 자극면도 20/sec 이하에서 반응유지가 잘된다는 결과는 생리적 조건하에서 척수를 통과하는 흥분파의 빈도가 20/sec를 넘지 않을 것이란 것을 시사한다. 4) 반응지속정도는 최초의 최대반응의 반으로 감쇠되기까지 소요되는시간 즉 50% 반응감쇠시간으로 표시하였으며, 척수에서는 대뇌피질 및 간뇌에서보다 심맥관계반응의 50%반응감쇠시간이 현저히 긴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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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relaxing effects of essence products (에센스 제품의 Relaxing 효과에 관한 연구)

  • Park, Se-Jin;Jeon, Byeong-Bae;Jeong, Eun-Hui;Gu, Jun-Mo;Park, Seong-Bin;Lee, Eun-Ju;Kim, Ji-Yeong;Seo, Hyeong-Je
    •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for Emotion and Sensibility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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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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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향에 대한 심리생리적 효과는 널리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연구방법을 통하여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에센스 제품 향에 대한 심리적, 생리적 반응을 조사하고, 심리적 향 이미지와 생리적 변화간의 변화를 알아보았다. 실험은 피실험자의 EEG, ECG, SKT, GSR을 이용하였다. 실험 결과, 향 종류에 따른 중추신경반응을 뇌파로 측정하여 알파파의 활성을 비교한 결과, Relaxing Fragrance(Neuro $Fragrance^{TM}$) 및 뉴로 에센스, Grapefruit 향 조건에서 알파파의 활성 비율이 높았으며, 좌뇌보다는 우뇌에서 알파파의 활성도가 높았고 Relaxing Fragrance(Neuro $Fragrance^{TM}$)와 뉴고 에센스가 고른 알파파의 활성을 보였다. 향 종류에 따른 자율신경반응을 비교한 결과, 평균 R-R 간격은 Relaxing Fragrance(Neuro $Fragrance^{TM}$)와 뉴로 에센스 조건에서 무향에 비해서 증가하였다. 피부온도와 피부전기저항에서는 무향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내려가는 경향을 띄였으며, Relaxing Fragrance(Neuro $Fragrance^{TM}$)와 뉴로 에센스 조건에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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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al Circuits Mediating Stress (스트레스의 신경생물학적 이해)

  • Yu, Bum-Hee;Woo, Jong-Min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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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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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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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Stress has been linked to the pathophysiology and pathogenesis of various psychiatric illnesses. Over the past few years, our understanding of the brain and neuroendocrine systems that are linked to stress responses has increased enormously. This article reviews a series of animal and human studies to understand what are the central pathways by which stress is perceived, processed, and transduced into a neuroendocrine response. We focus on the limbic-hypothalamic-pituitary-adrenal(LHPA) axis and several neurotransmitter systems such as norepinephrine, CRF, serotonin, acetylcholine, and dopamine. LHPA stress circuit is a complex system with multiple control mechanisms which are altered in pathological states. CRF and related peptides in the central nervous system appear to enhance behavioral responses to stressors. Norepinephrine systems are also activated by stressors and cause the release of catecholamines from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CRF-norepinephrine interaction makes a feed-forward system which may be important for an organism to mobilize not only the pituitary system but also the central nervous system, in response to environmental challenges. The interactions among several neurotransmitters and endocrine systems appear to play key roles in mediating various behavioral and psychological stress responses involving abnormal responses to stressors such as anxiety and affective dis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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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physiological Evidence for Sensory Processing Disorder (감각처리 장애에 대한 신경생리학적 증거들)

  • Kim, Eun-Young
    • Therapeutic Science for Rehabil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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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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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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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Sensory integration started as a theory to provide a occupational therapist with a useful frame for explaining and intervening the problems which children have. Most researches on sensory processing disorder (SPD) have been found empirical evidence to support the sensory integration theory by measuring behavioral manifestations of SPD. Recently, researchers who are interested in the diagnosis of SPD have begun to use neurophysiological methods to establish objective evidence for sensory integration. These studies reported the neurophysiological indexes reflecting the maladaptive behaviors as well as the difference between children with SPD and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in using electrodermal activity, vagal tone, EEG. Future neurophysiological studies on SPD will be expected to prove the efficacy of sensory integration intervention.

세포배양과 전기생리학적 방법을 통한 도파민 수용체의 연구

  • 김경만;임동구;오기완;최수형
    •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of Applied Pharma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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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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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4
  • 이 연구는 인삼 성분 약물이 도파민 수용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첫 단계로써 그 기본적인 assay system을 정착 시키기 위함이 목적이었다. 우리는 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하여 생후 2-4 일의 쥐를 사용하여 흑질, 선조체, 해마구, nucleus accumbens등의 뇌 부위에서 신경세포 배양을 시도하였다. 흑질로 부터 배양한 신경세포들의 경우엔 면역 세포학적방법을 써서 살펴본 결과 대부분의 신경이 도파민성 신경이나 GABA성 신경들 이었다. 또한 이들 세포들의 전기 생리학적 상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흑질에서 신호 전달체계가 잘 확립된 GABA 수용체의 작용을 살펴 본 결과 이 신경세포들은 GABA-A 및 GABA-B 수용체의 발현은 물론 이온 채널에 미치는 신호 전달체계를 완전히 갖추고 있었다. 도파민 수용체의 작용을 전기 생리학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배양한 신경세포에 도파민agonist를 가해서 이온 채널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 보았다. 선조체에서 배양한 신경세포들은 Dl 과 D2 agonist에 대해서 상반되는 반응을 나타냈다. 즉 Dl agonist는 선조체 신경세포를 활성화 시켰으나 D2 agonist는 선조체 신경세포들을 억제 하였다. 한편 해마구의 CAI 과 CA3 부위로 부터 배양한 신경세포에 대한 도파민 agonists의 작용은 선조체의 신경세포에 대한도파민 agonists의 작용과는 상반되는 반응 이었다. Dl agonist는 해마구로 부터 배양한 신경세포의 활성을 억제 하였으나 D2 agonist는 이들 신경세포들의 활성을 증가 시켰다. Nucleus accumbens 에서 배양한 신경세포들은 도파민에 의해서 그 활성이 억제 되었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봐서 같은 도파민 수용체라도 분포되어 있는 조직에 따라서 신호전달 에 관여 하고 있는 C-단백이나 이차 전령물질이 달라서 신경세포에 대한 작용이 다르든지. 약리학적으로는 구분되지 않으나 뇌의 조직에 따라서 분포가 다른 도파민 수용체의 아그룹이 존재 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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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retinin-Immunoreactive Amacrine Cells and Ganglion Cells in the Greater Horseshoe Bat, Rhinolophus ferrumequinum (한국관박쥐망막에서 칼레티닌 면역반응성의 무축삭세포 및 신경절 세포에서의 관찰)

  • Jeon, Young-Ki;Jeon, Chang-Jin
    • Journal of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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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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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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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 Although the physiological roles of calretinin have not been established, it may simply work as a calcium buffer or may actively work in calcium-mediated signal transduction. Calretinin plays a little role in the transport and physiological buffering of calcium in the adult photoreceptor cells, bipolar cells and horizontal cells of the human retina. We identified the calretinin-immunoreactive neurons in the inner nuclear cell layer and ganglion cell layer and the distribution pattern of the labeled neurons in the retina of a bat, Rhinolophus ferrumequinum, in this study. We observed the existence of calretinin-immunoreactive AII amacrine cell in the inner nuclear layer and ganglion cells in the ganglion cell layer of bat retina through this study. This observation must be significant along with our previous studies as we need to study for more understanding about the unsolved issue of a bat vision and the unique behavioral aspects of bat flight maneuver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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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Physiological Signals for Thermal Comfort (온열쾌적감 평가를 위한 생리신호의 분석)

  • 최현배;김동규;임재중;금종수;이구형;최호선
    •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for Emotion and Sensibility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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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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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
  • 본 연구에서는 온열환경에 따른 쾌적감을 조사하기 위하여 온열환경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서 생리신호를 분석하였다. 생리신호로는 인체의 자율신경계에 대한 반응을 나타내는 HRV변수 및 대뇌의 각성수준을 나타내는 CNA파형의 변이도를 이용하였다. HRV스펙트럼분석을 통해 얻어진 HF/LF변수를 이용하여 주어진 환경하에서 교감 및 부교감 신경의 활동성을 조사하였고, CNA 파형에서는 경고신호가 주어진 뒤 0.5-1초 구간의 면적값을 이용하여 온열쾌적감과의 상관성이 높게 나타나지 않은 반면, HRV스펙트럼분석에서는 휴지기에 비해 발과 얼굴부위에 대한 HF/LF값이 높은 사실을 통해 교감신경에 비해 부교감신경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바과 얼굴이 주위온도에 따른 인체의 쾌적감을 변화시키는데에 있어서 주된 부위임을 나타내며 HRV스펙트럼분석 및 CNV파형의 관찰이 온열환경에 대한 쾌적감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사용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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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MENTAL STUDY OF LARYNGEAL BRAIN STEM EVOKED RESPONSE IN CAT (고양이에서 상후두신경자극에 의한 후두뇌간유발반응에 대한 실험적 연구)

  • 김광문;김기령;윤주헌;김창규;박용재
    • Proceedings of the KOR-BRONCHOESO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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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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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1
  • 후두의 생리적 기능은 하기도를 보호하는 방어기능과 호흡기능 그리고 발성기능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계통발생적으로 가장 원시적이지만 중요한 기능은 하기도 방어기능으로 이는 다른 기능과 달리 전적으로 불수의적이고 반사적으로 이루어진다. 이 기능은 후두내 점막에 존재하는 촉각 수용체(tactile receptor)가 자극되면서 후두근육이 수축 반사를 일으켜 성문이 닫히는 성문폐쇄반사(glottic closure reflex)로서 다접합뇌간반사(polysynaptic brain stem response)이다. 현재까지 후두의 신경장애에서 그 부위나 정도 또는 신경재생 상태 등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근전도검사가 주로 쓰여져 왔으나 그것이 주는 정보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청각뇌간유발반응과 같이 후두뇌간유발반응 이라 명명된 wave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어 이것이 임상에 쓰여질 수 있다면 현재 성문폐쇄반사의 소실이나 이상이 원인으로 사료되는 idiopathic laryngospasm, gastroesophageal reflux, spastic dysphonia, stuttering, sudden infant death syndrome과 같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커다란 진전이 있을 것이다. 이에 저자들은 고양이 6마리를 이용하여 상후두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여 유발되는 반응을 far field recording을 이용 평균 가산법으로 그 wave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상후두신경자극(2㎃, stimuli frequency 3/s, Band filter 320-1000, 0.2 ㎳ duration)에 의한 반회신경에의 유발 반응을 기록하였고 그 잠복시간은 평균 8.2 ㎳ 였다. 2. 상후두신경을 자극하여 후두뇌간유발반응을 기록하였고 후두뇌간유발반응은 4개의 양 wave와 4개의 음 wave로 구성되었다. 3. 각 wave의 평균 잠복시간은 P1은 0.8㎳, P2는 2.3㎳, P3는 3.6㎳, P4는 4.3㎳였고 N1은 1.5㎳, N2 은 2.7㎳, N3는 3.9㎳, N4는 5.5㎳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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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Mood and Personality Characteristics on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기분과 성격특성이 정신생리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

  • Koo, Moon-Sun;Yu, Bum-Hee
    • Sleep Medicine and Psychophys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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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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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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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Objectives: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mood and personality characteristics on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measured by a biofeedback system in a normal population. Methods: Fifty healthy volunteers without any history of medical or psychiatric illnesses participated in this study. We measured the Spielberger trait anxiety inventory, Beck depression inventory, and Eysenck personality questionnaires in these subjects. Using the J & J biofeedback system, we also measured skin temperature, electrodermal response, forearm and frontal electromyography (EMG)s in 3 experimental conditions of baseline, stress, and recovery phases. Results: Trait anxiety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except stress response in forearm EMG levels(r=0.282, p<0.05). Depressed mood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forearm EMG levels in baseline (r=-0.299, p<0.05) and recovery phases(r=-0.314, p<0.05). Subjects with relatively high levels of depressed mood showed different stress and recovery responses in frontal EMG levels compared with those with relatively low levels of depressed mood (F=4.26, p<0.05). Extroverted subjects showed higher levels of forearm EMG than introverted ones in stress phase. Conclusion: Mood and personality characteristics in healthy subjects are closely related with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measured by a biofeedback system. We suggest that mood and personality characteristics should be considered as important variables in analyzing abnormal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in some psychiatric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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