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창업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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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비창업가의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 사회적 자본의 조절효과로

  • Gwon, Yeong-Seong;Jeong, Hwa-Yeong;Kim, Myeong-Suk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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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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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에서는 청년예비창업가의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가 사회적 자본을 조절효과로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이다. 최근 앞으로의 국가경제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일자리 부족문제와 청년실업률(15세에서 29세의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의 비율)의 증가에 따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하고 국가경제발전을 위해선 창업은 매우 중요한 전략 중 하나이며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청년)예비창업가들의 창업의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하고 있다. 창업의지에 있어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이러한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를 가지게 되면 (청년)예비창업가들은 자신들이 부족한 사회적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사회적 자본을 가지고 있고 없고의 차이로 인한 (청년)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의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그렇기에 창업의지에 있어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 그리고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첫째, 창업가정신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 분석, 둘째, 창업동기가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 분석, 셋째, 사회적 자본이 창업가정신과 창업의지에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지 여부 분석, 넷째, 사회적 자본이 창업동기와 창업의지에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지 여부 분석 등이다. 현재까지 받은 140개의 설문을 받았으며, 본 연구는 창업가정신과 창업동기가 창업의지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지, 사회적 자본은 창업가정신과 창업의지의 관계에서 정(+)의 조절효과를 가질 것인지, 사회적 자본은 창업동기와 창업의지의 관계에서 정(+)의 조절효과를 가질 것인지 등을 분석할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설문지를 통해 가설에 대한 검증을 할 것이며 이에 본 연구결과를 통해 (청년)예비창업가에 창업의지에 있어 창업가정신, 창업동기, 사회적 자본의 필요성을 시사점으로 제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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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역량기반 창업교육과 지원성과간 관계 연구

  • Byeon, Ji-Yu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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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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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4차산업 이래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경기악화로 인해 청년실업율이 지속적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산업구조 변화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진로역량에 영향도 변화하고 있다. 이에 일자리창출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대학 창업교육은 양적 성장세를 이어 왔고, 더불어 주요 창업지원성과라 볼 수 있는 창업자수·고용인원수·매출액 성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학 창업교육이 어떠한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창업교육은 주로 국내 교육 및 해외교육 현황이나 일부 역량관점으로 대학 창업교육을 다루는 선행연구가 있으나 아직 역량관점에서의 창업교육에 대한 연구는 도입단계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 지고 있다. 대학에서는 실질적인 창업지원 성과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창업교육과의 관계를 밝히는 연구 또한 충분치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점들을 반영한다면 사회 변화와 요구에 따라 창업교육의 양적성장에 이은 질적 고도화를 위한 다각적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겠다. 창업교육의 질적 측면에서 살펴보자면 유럽에서는 수년간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기업가정신역량을 국민의 전생애역량으로 인식하고 평생교육에 적용해 오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대학 별로 3~5단계 내외의 교육체계를 세우고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씽킹이나 캡스톤디자인식 등의 창업교과목과 같은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가정신에 대한 교육도 다소 증가하고는 있으나 주로 창업스킬 중심의 교육으로 편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대학은 창업교육을 통해 사업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업가를 육성해야 하는 기관이다. 그러므로 대학별 특성에 따른 교육체계의 다양성에 더하여 이제는 국내 대학 창업교육의 체계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적인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이라 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역량관점으로 창업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창업지원성과 간 관계를 밝혀 창업교육 고도화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업가정신역량(Entrepreneurship Competence) 개념을 기반으로 4년제 창업선도대학의 역량별 창업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대학정보공시자료를 활용하여 기업가정신역량기반 창업교육과 지원성과 간 연관성을 밝혀 지원체계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창업교육 지원체계를 고도화 함에 더하여 대학에서의 기업가정신역량기반 창업교육을 통하여 대학생의 기업가정신역량을 제고시킴으로써 실질적인 창업지원성과를 높이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사명감을 가지는 바람직한 기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함에 있어 좀 더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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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5 요인 조절효과를 통한 창업가정신이 중학생의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 Gil, Myeong-Suk;Ryu, Deok-Wi;Kim, Myeong-Suk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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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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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이 연구의 목적은 성격 5 요인(외향성, 친화성, 성실성, 신경증, 지적 개방성) 조절효과를 통한 창업가정신이 중학생의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창업가정신 교육과 진로교육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전에 있는 중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얻어진 연구 결과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창업가정신(혁신 진취성, 위험감수성)이 높을수록 중학생의 진로태도 및 진로탐색능력은 높아지나, 진로준비행동에 있어서는 창업가정신의 하위요소 중 혁신 진취성만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준다. 둘째, 성격 5 요인은 창업가정신과 중학생의 진로성숙도의 하위요소인 진로태도에만 유의한 조절영향을 준다. 따라서 성격 5 요인에 따라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개인의 성격특성 차이를 고려하여 지도한다면 중학생의 진로성숙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현재 중학생의 진로성숙도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되어 획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가 많은데 성격 5 요인에 따라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진로상담 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수준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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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창업교육이 진로에 미치는 효과성에 대한 연구

  • An, Tae-Uk;Park, Jae-Hwa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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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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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학교육은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청년실업율 상승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으로 청년창업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부터 창업을 보다 활성화 시키지위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대학교육의 교과 비교과 교육커리큘럼 역시 시대적 요구에 맞춰 변화하고 있으며 창의성 역량을 강조하는 창업교육이 확산되고 있다. 대학의 창업교육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등 창의성역량 함양과 도전정신을 강조하며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 추세이다. 이는 작금의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상과 일치하며 정부와 대학에서도 창업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하지만 창업교육에 대한 효과성을 검증함에 있어서 창업의지, 창업성과, 청년창업 등 창업에 관련된 단편적 측면으로 연구가 많이 되고 있다. 즉, 창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효과성 측면에 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차별적으로 창업교육을 통하여 사회에 진출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의 진로준비와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실증분석을 통하여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2016년 8월부터 지역 거점별 5개 대학교의 창업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하여 393개의 표본으로 실증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창업교육을 통한 역량은 진로준비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다. 다만 창업교육의 협업적 의사소통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은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을 통해 매개효과로 진로준비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또한 창업교육의 협업적의사소통능력, 창의적문제해결능력이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은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실증적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단순히 대학의 창업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업교육을 통하여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을 고취 함양시킴으로써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점과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이 중요한 요인이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또한 향후 대학 창업교육의 효과성에 대한 측정과 평가에서 창업과 같은 실무적 성과 접근뿐만 아니라 사회진출을 위한 진로 영역 등과 같이 다각도의 효과와 올바른 방향성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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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Entrepreneurial Education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 Focused on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motivation (기업가정신교육이 대학생들의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과 창업동기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 Yang, Jun Hwan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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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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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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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 A consistent agreement has been made among researchers with regards to entrepreneurship as a critical determinant in fostering and promoting start-up new businesses. Many prior studies claim that entrepreneurial education plays a significant role in facilitating and enforcing entrepreneurship among people, and consequently it leads to active creation of new businesses. This study examines practical effectiveness of entrepreneurial education being provided by universities for university students.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ings. The effect of entrepreneurial education was significantly influencing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It also turned out entrepreneurial education delivered a significant effect on forming both entrepreneurial motivation and self-efficacy of university students. Mediating effect was appeared partially over the path between entrepreneurial educatio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by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motivation. Discussion and practical implication on the findings are addressed and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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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Fear to Start-up and Start-up Communities in Class (기업가 정신 교육과 창업 의도: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 창업 동아리를 중심으로)

  • Kim, Taekyung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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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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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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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Fear to start-up failures has been known to have a negative impact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This is one of the reasons why the government adopts a policy to help university students overcome their fear of start-ups. Setting educational goals to foster innovative and progressive entrepreneurs, universities have been conducting entrepreneurship education, but it is hard to say that constructive results have been achieved so far. Rather than adopting the practice of optional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ere is a need to have all university freshmen mandatorily take the cours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is study aims to uncover the impact of more aggressive entrepreneurship education position in the university by analyzing empirical data. The relationship between an entrepreneurship level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was tested, and start-up fear was also considered. In the research model, self-leadership and self-efficacy were included as regressors to entrepreneurship levels. Especially, this study tested moderate effects of start-up community during the course. The results from the sample of 2,500 freshmen indicate that entrepreneurship level is significantly improved by taking the course; however, fear to start-up failures remains still. In addition, empirical findings show that putting start-up communities in the entrepreneurship education helps students by moderating self-leadership and self-efficacy. This study extends our knowledg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university by analyzing university freshmen data empir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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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Efficacy as Moderator in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Comparison between Korean and Chinese University Students (한·중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 조절효과분석: 기업가정신교육과 창업의도 관계에서)

  • Yang, Jun Hwan
    • The Journal of Small Business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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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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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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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Understanding key factors that affect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is important to establish effective pedagogy for educating potential entrepreneurs. This cross-cultural study examines the direct effect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elf-efficacy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and further examined how self-efficacy interacts with an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promoting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Korean and Chinese university students. Empirical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elf-efficacy affect significantly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in both countries. The proposed moderation effect of self-efficacy was supported for Korea but not China.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and presented in terms of theoretical and practic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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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the Government's Entrepreneurial Support Policy on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정부의 창업지원정책이 창업가의 기업가정신 및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 Park, Nam-Gue;Kim, Myung-Sook;Ko, Jong-Wook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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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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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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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Government's entrepreneurial support policy(educational support, financial support and marketing support) on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This study examined educational support, fund support and marketing support as the The Government's entrepreneurial support polity variables and innovativeness, progressiveness and risk-taking as entrepreneurship variables. The sample of this study was composed of 331 existing and potential entrepreneurs selected from the national panel of a online web survey research firm. Data were collected using self-administerd structured questionnaires and analyzed employing structural equation modelling techniques. This study found that three entrepreneurship variables(innovativeness, progressiveness and risk-taking) had positive direct effects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hat three Government's entrepreneurial support policy variables (educational support, financial support and marketing support) had positive direct effects on entrepreneurship, whereas these three variables had positive indirect effects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ere discussed and the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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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창업 역량이 창업가적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 : 기업가정신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Lee, Jun-Hyeong;Lee, U-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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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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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청소년의 창업역량이 창업가적 프로세스에 미치는 효과를 기업가정신의 매개를 중심으로 검증하였다. 기업가정신 교육은 주식회사 슘페터 청소년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2018년 10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특성화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슘페터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커리큘럼의 학습 목표 및 활동내용을 분석을 통해 다양한 키워드를 도출하여 최종적으로 11개의 변수를 채택하여 사전 사후 설문을 실시하였다.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창업역량(창의성, 기회발견, 문제해결력) 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가적 프로세스(자기효능감, 목표설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청소년의 창업역량이 생기면 창업의지와 창업행동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기업가정신 및 창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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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Achievement Needs and Entrepreneurship on the Start-up Intention: Focus on Mediation Role of Start-up Motivation (성취욕구와 창업가정신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창업동기의 매개역할을 중심으로)

  • Yoo, Bong Ho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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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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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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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This study looked into entrepreneur-lik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such as achievement needs and entrepreneurship including start-up motivation in order to discover factors that would affect start-up intention which can be referred to as an origin of start-up vitalization and to discuss causal relations among the factors. In other words, the study took a look into how both achievement needs and entrepreneurship would influence start-up intention as focusing on mediating roles of start-up motivation. To achieve the research goal, the study conducted an empirical analysis on a total of 181 samples of survey gathered from founders of these companies that had moved into a start-up support center. Findings of the analysis reported that first of all, achievement needs and entrepreneurship have positive effects on start-up motivation, and the study confirmed that the two variables work as antecedent variables of start-up motivation. Second of all, start-up motivation is significantly connected to start-up intention, and that definitely proved precedence relation following relation between the two variables. Third of all, mediating effects of start-up motivation on relations among start-up needs, entrepreneurship and start-up intention which are said to be cores of this study were observed. To sum up, the study learned that start-up motivation as a mediator contributes to how achievement needs and entrepreneurship would strengthen start-up intention. In conclusion, the study suggests that these entrepreneur-lik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such as achievement needs, entrepreneurship and especially start-up motivation should be improved if anyone would like to increase start-up intention. Based on results presented above, the study offer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in relation to start-up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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