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창업가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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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경험적 특성과 사업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

  • Hwang, In-Gyu;Lee, U-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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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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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최근 세계경제의 중장기적 불황과 성장률의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탄생시키고 생산방식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제적 효율성을 높이는 창업에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창업은 한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을 모두 공감하고 있으며, 이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생계형 창업을 넘어 기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 역시 창업가들의 경험적 특성과 사업성과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중소기업들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변수를 분석 하는데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창업자의 개인적인 특성 중 사업성공에 필요한 경험적 특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창업자가 사업성공을 위해 가져야 할 특성에는 창업자의 배경적 특성(학력, 창업관련 강좌 수강, 가족이나 지인의 주변창업, 창업자의 과거 창업경험 등) 창업자의 심리적 특성(성취욕구, 위험감수성향, 모호함에 대한 인내력), 창업자의 관리적 역량(창업자의 관리적 능력, 기업가적 능력, 기술적-기능적 능력) 창업자의 전략적 성향(제품-서비스 혁신 차별화 전략 성향, 마케팅 차별화 전략 성향, 비용 우위 전략 성향)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변수들 중 창업가의 배경적 특성에 속하고 있는 개인의 경험적 특성이 사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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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특성이 창업기업의 비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창업팀 역량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Eom, Seung-Gwon;Hwang, Bo-Yu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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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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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최근에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ICT와 같은 기술기반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창업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개인 수준뿐만 아니라 팀 수준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더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하고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공해 줄 것으로 판단된다. 팀창업일 경우 기업의 성과는 개인-팀 역량의 혼합 결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선행연구에서는 창업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제시해왔으나, 이러한 요인은 창업자의 개인적 특성, 보유하고 있는 자원 등에서 찾는 선행연구가 대부분이다.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면 창업기업의 성장은 창업가 특성, 자원, 전략, 산업, 그리고 조직 구조 및 시스템의 함수로 정리된다. 그러나 창업팀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초기 창업기업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으로 창업가의 특성인 창업역량(entrepreneurial competency)에 초점을 두고, 창업팀의 역량에 따라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살펴본다. 개인의 특성에 집중해온 기존 연구에서 더 나아가 창업역량의 영향력을 창업가 개인 수준 및 팀 수준으로 구분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예비 창업가 및 초기 창업기업이 안정적인 사업화를 위해 팀구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지자체 민간 등에서 창업지원사업 운영 시 팀구성이 잘 된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기준을 수립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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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Analysis of Coaching Activities over Entrepreneur with respect to Entrepreneurs' Personal Characteristics on the Performance of Startups: Focusing on Entrepreneurs's Awareness Conversion Effect (창업가 특성요인과 창업코칭활동이 창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의식전환을 매개로)

  • Jeon, Eunjee;Yang, Youngseok;Kim, Myungseuk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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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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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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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This paper is brought to analyze an impact of coaching activities over entrepreneur with respect to entrepreneurs' personal characteristics on the performance of Startups focusing on entrepreneur's awareness conversion effect. In particular, the situation of falling focus of serious startup failure on uncoachable obstinate entrepreneur among the several causes of startup failures, this paper define the research mission of reducing this risk by inducing coaching types of cooperations between senior entrepreneur having serial successful startup experiences and beginning entrepreneur. This paper carry out literature reviews chiefly on startup coaching researches rather than mentoring studies because coaching stressing on self-oriented problem defining and solving by entrepreneur actively tend to be more effective than mentoring relying on mentor's guideline passively as solving startup's main upcoming problems. This paper implement four related researches. First, the impact analysis of entrepreneur's personal characteristics on coaching activities, second, influences of entrepreneurs environmental factors on them, Third, impact of coaching activities on entrepreneur's awareness conversion effect, Fourth, how strongly this conversion effect contributing on the performance of startup. As results of empirical research, first, this paper prove that entrepreneur's environmental factors impact positively on coaching activities over entrepreneur although failing on validating on significant impact of entrepreneur's personal characteristics on coaching activities. Second, this paper prove that coaching activities positively influence on entrepreneur's awareness conversion, hence ultimately positively on the performance of startups. As conclusion, this paper validate that coaching activities over entrepreneur through inducing on the conversion of entrepreneur's awareness lead entrepreneur to setting the bar high and accountable planning of business milestone. This paper contribute on delivering policy implication that government initiatin action-oriented training program for entrepreneurs should accept the module of coaching session to produce more effectiv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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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New Venture Entrepreneur Behavior Characteristics and Networking Activity on Corporate Performance (신생벤처 창업가의 행동 특성과 네트워크 활동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 Chung, Dae-Yong;Roh, Kyoung-Hoon
    • Proceedings of the KAIS Fall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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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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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최근 신생창업가의 네트워킹 활동이 성공적인 창업을 좌우한다는 선진연구 가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본 연구는 창업가의 인지적 특성인 자아효능감과 심리적 특성인 모호성 인내가 네트워킹 활동에, 그리고 네트워킹 활동의 구성요소들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색적으로 연구하는데 그 주된 목적으로했다. 창업한지 3년 미만의 신생벤처기업의 창업가 156명의 설문지 응답을 표본으로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창업가의 자아효능감은 네트워킹과 창업성과에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모호성 인내는 네트워킹과 창업성과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네트워킹 활동은 창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네트워킹 활동의 구성요소 중 네트워크 빈도와 신뢰는 창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데 반해, 네트워크 범위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창업기업의 성과향상을 위해서는 창업가의 심리적 특성 보다는 인지적 특성인 자아효능감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신생벤처 창업가의 네트워킹 활동의 경우 네트워크의 범위를 무리하게 확장하는 것은 기업성과 향상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실무적 시사점과 함께 연구한계 및 연구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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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Entrepreneurs' Characteristics in Their Business Performance;Focused on Business Incubator Company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기업가의 특성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 Lee, Yun-Jae;Kim, Hong;Lee, Yong-Gi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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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8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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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본 연구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기업가를 대상으로 기업가의 심리특성과 역량특성이 기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결과, 기업가의 심리특성(성추욕구, 위험감수성향)이 기업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업가의 역량 특성 중 기회인지 능력과 네트워크는 기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기업가의 특성이 기업성과에 실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입주기업 기업가의 특성을 고려하여 각종 지원서비스를 계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시사점을 시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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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특성이 창업만족도와 성과에 미치는 영향: 성격 5요인을 중심으로

  • An, Seung-Gwon;Jeon, Hye-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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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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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신(新)산업 발굴 및 신(新)고용창출을 위한 대안으로 창업정책이 확대 및 확산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창업의 성공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나 연구가 계속 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직업을 선택하거나 새로이 창업을 하고 조직에서 각자의 역할을 진행하는 과정에 개개인이 타고나고 특성들에 대한 고민이 함께 되어야한다. 경제성장 및 정량적 고용창출의 목적을 넘어 창업가들이 직업적 가치를 위한 자아실현 관점에서 창업가 육성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만족스러운 직업을 갖게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국가의 역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창업가 육성에 관한 관점을 소유권과 시장보호 및 개척의 관점을 넘어 국민의 생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창업교육과 정책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창업 시 만족도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창업가의 개인적 특성 중 성격 5요인(BIG5)을 중심으로 기업가정신과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봄으로서 개인의 어떠한 특성이 주요하게 작용하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국내 창업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 외식업, 의류업, 커피전문점, 미용업 등의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를 통해 창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성격 5요인이 모두 중요하게 작용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방성과 친화성을 바탕으로 만족도를 높은 창업자를 육성하고 외향성과 성실성을 높인다면 실질적인 재무성과로 연결시킨다면 창업의 성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창업교육과 정책 방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업자 개인의 특성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시도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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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열 대학생의 창업가 특성이 창업교육과 창업지원제도에 따라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 Lee, Gang-Im;Jeong, Hwa-Yeong;Kim, Myeong-Suk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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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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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창업자 개인의 기본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학습을 통해 창업자가 되기 위한 필요역량을 습득해야 한다(최서윤, 2017). 대학생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의 학문적 특성을 고려하고 그들의 전공 및 학문적 특성을 고려하여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통해 대학생의 창업의지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이우진 김진수 김용태, 2013). 창업의지는 창업에 대한 행위적 태도를 의미하며, 창업이라는 긴 과정의 첫 단계이고, 개인의 태도와 경험을 창업이라는 행동으로 매개하는 역할을 한다(윤방섭, 2004). 대학이 학생들에게 창업교육 및 창업공간, 멘토링, 컨설팅, 사업화를 위한 창업지원을 하고, 대학생들은 이러한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수록 창업의지가 높아져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조사대상은 전국의 보건계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자료수집 방법은 보건계열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지가 발송되었고, 자기보고식 작성방법에 따라 설문조사 되었다. 총735개의 설문지가 발송되었고 그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설문을 제외한 총 675개의 설문을 최종 설문으로 사용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17년 10월 9일부터 2017년 10월 18일까지 10일간 이루어졌다.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2.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창업가 특성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지, 창업교육과 창업지원제도는 기업과 특성과 창업의지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미치는지를 확인하였다. 보건계열대학생의 창업가 특성인 성취욕구, 자기효능감, 위험감수성 중 위험감수성만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창업교육, 창업지원제도인 대학창업지원활동, 정부창업지원정책 중 창업가 특성과 창업의지 간의 관계에서 대학창업지원제도만 조절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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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 and Failure of Entrepreneurial Experience and New Venture Performance: Moderating Effect of Firm Age (창업경험 특성이 벤처창업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 업력의 조절효과)

  • Park, Sangmoon;Lee, Meesoon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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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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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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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s of prior entrepreneurial experience on new venture performance. Entrepreneurial experience has significant impacts on the early development processes of new ventures founded by experienced entrepreneurs. There are inconclusive result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entrepreneurial experience and new venture performance. Based on the data of Korean new ventures, this paper empirically analyze these relationships of different entrepreneurial experience on new venture performance. Success experience has positive effects on employment but no effect on financial performance. Failure experience has negative relationships with financial performance as well as employment. There are moderating effect of firm age on the relationship of only failure experience with performance. Finally this paper sugges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entrepreneurial experience on new ventures' development and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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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Entrepreneur Competence Characteristics on Start-Up Performance: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the Start-Up Support System (창업가 역량 특성이 창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창업지원제도 매개효과 중심으로)

  • Ahn, Tae-Uk;Han, Dong-heuy;Kang, Tae-Won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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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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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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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As the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Start-up increases, the number of entrepreneurs who decide to start their career is gradually increasing. However, the rate of start-up failure is still high and the qualitative level is very low due to lack of start-up performance.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capability and start-up support system on start-up performance. To that end, 361 valid data were collected from businesses that were established less than seven years ago in Jeollabuk-do on August 1, 2018 and used for study verification through SPSS 21 and AMOS 21. First, the entrepreneurial competence (entrepreneurial competence, managerial competenc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start-up support system and the technical competency has no significant effect. Second, entrepreneurial competence (entrepreneurial competence, managerial competency, technical competency) has a significant effect on entrepreneurial performance. However, entrepreneurial competence has a meaningful effect on the start-up performance of entrepreneurs with a negative (-) effect. Third, it was found that the start - up support system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start - up performance. Finally, the start - up support system proved to have mediating effect between entrepreneurial competence and start - up performance.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In order to increase the start-up performance of the start-up companies, it is proved that increasing the capacity of the start-ups is an important factor. In addition, empirical studies have proved that the use of start-up support system is an important factor that directly or indirectly has a significant effect on start-up performance, We have made meaningful implications that actively supporting and utilizing entrepreneurship is necessary to enhance start-up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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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and Management Strategy on Business Performance (벤처기업 창업가의 특성과 경영전략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Han, Kyudong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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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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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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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This paper empirically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and management performance, setting the management strategy as a parameter to provide a suggestion for the survival and development of venture companies that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national economy and job creation. Previous studies in Korea hav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business founders, management strategies and management performance in a single dimension. This paper, however, explained the business performance of a company from a multi-dimensional perspective while setting the characteristics of business founders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setting the business strategy of the enterprise as a parameter. The first result of the analysis shows that the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have a positive effect on business performance. In particular, among the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a progressive spirit has had the greatest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On the other hand, the influence of risk sensitivity was very weak. Second, the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business strategy. In particular, innovation was an important variable that affected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differentiation strategy, and a progressive spirit was the most influential factor in the marketing differentiation strategy. Third, management strategies of venture firms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business performance. In particular, the technology innovation differentiation strategy has a greater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than the marketing differentiation strategy. Fourth, it was revealed that management strategy partially has a mediated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venture business founders and management performance. In other words, it was foun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unders have a direct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but if it is linked to management strategy it has an indirect effect on business perform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business performance improves when venture business founders'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the firms' management strategy are comb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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