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Summary/Keyword: 창의성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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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기회발견, 창의성 역량, 자기주도 학습력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기업가정신을 매개로 하여

  • Hwang, Gyo-Jin;Lee, U-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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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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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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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산업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기존의 직업과 일자리의 위협과 변화가 커짐에 따라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준비는 더욱 절실해졌다. 청소년들은 급격한 기술 발전과 시장의 변화로 인한 기존 직업 소멸, 일생에서의 직업 활동기간의 비약적인 증가가 맞물려서 평생 한 번은 창직이나 창업을 해야만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진로 및 직업활동에 대한 기회를 발견하고, 급변하는 시대와 시장의 다양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남들과 다르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방면의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필수가 되었다. 본 연구는 그동안 다루어지지 않았던 청소년의 기회발견, 창의성 역량, 자기주도 학습력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청소년 진로교육 사례를 중심의 연구이다. 청소년에게 기회발견, 창의성 역량, 자기주도 학습력이 기업가정신의 매개로 하여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이 주요 연구목적이다. 분석결과, 첫째로 기회발견, 창의성 역량, 자기주도 학습력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업가정신의 향상 정도에 따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매개 역할을 부분적으로 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앞으로 청소년의 진로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향후 청소년 진로 및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을 위해 관련 연구가 확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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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mpirical Analysis Approach to Modeling an Individual Creativity for the Sake of Enhancing Entrepreneurship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하여 필요한 개인 창의성 모형에 관한 실증연구)

  • Kim, Tae Kyun;Lee, Kun Chang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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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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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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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It seems crucial for entrepreneurship researchers to study how individual creativity is influenced by a number of entrepreneurship related traits. This is because individuals aiming to become entrepreneurs by launching their own start-ups need to enhance their creativity level to compete successfully in the target market. In the field of entrepreneurship studies, however, there is no literature about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related constructs such as intrinsic motivation, parasocial interaction, prosocial motivation, and perspective taking. In this sense, our proposed research model focuses on filling the research void like this. To verify the proposed research model. we collected valid data from college students. To add rigor to our study, we allowed participants to view a talk show content where a successful entrepreneur was telling his story. Empirical test results were robust statistically enough to prove the validity of our proposed research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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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창업교육이 진로에 미치는 효과성에 대한 연구

  • An, Tae-Uk;Park, Jae-Hwa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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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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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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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창업교육에서 강조하는 창의성 역량은 사회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까지 창업교육에 대한 효과성을 검증함에 있어서 창업분야에 대한 단편적인 효과중심으로 연구되었고 진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효과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차별적으로 대학의 창업교육을 통한 역량함양이 사회에 진출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의 진로준비와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실증분석 검증하였다. 2016년 8월부터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지역별 창업교육을 수강한 대학생 393개의 표본을 실증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창업교육을 통해 함양된 협업적의사소통능력, 창의적문제해결능력은 기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기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은 진로준비행동에 정(+)의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기업가정신,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검증에서 협업적 의사소통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 정(+)의 영향을 미쳤지만 창업교육에 의한 창의성 역량들은 진로준비행동에는 직접적인 유의미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본 연구의 시사점은 대학의 창업교육의 효과 검증에서 창업교육의 양적인 확대보다는 기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을 고취 함양시킴으로써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시사점을 도출 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학 창업교육의 중요성 검증과 향후 다양한 효과에 대한 평가를 학생창업 영역 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추가 연구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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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이 기업가적 태도와 진로개발역량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 Bae, Hye-Gyeong;Lee, U-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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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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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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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본 연구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청소년의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기업가정신 교육의 효과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청소년기는 미래인재로서 진로탐색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시기이므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발견하고 활용하여 문제 상황을 해결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할 수 있다. 기업가정신의 구성요인은 일반적으로 위험감수성, 진취성, 혁신성을 포함한다. 위험감수성은 불확실한 결과가 예상됨에도 과감히 도전하려는 의지이고, 진취성은 새로운 기회를 선제적 및 적극적으로 포착하기 위한 노력이며, 혁신성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선호하고 추구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라는 점에서 기회와 창의성, 문제해결력이 기업가정신에 중요한 요인에 포함됨을 판단할 수 있다.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의 효과성 측정항목으로 기업가적 태도와 진로개발역량으로 정하고, 기업가적 태도 하위항목으로 기회발견과 창의성 역량을, 창의성 역량의 세부지표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협력적 의사소통능력, 혁신적 업무행동능력 선정하였다. 진로개발역량의 하위항목으로 진로설계, 개척정신을 정하였으며 진로설계의 세부지표로 자기탐색, 직업탐색, 직업가치관, 진로태도를, 개척정신의 세부지표로 차별화태도, 도전정신을 선정하였다. 이의 측정을 위해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경기도 소재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로 기업가정신 함양 프로그램을 수강한 학생들이 교육을 통하여 어떠한 역량이 높아졌는지에 대한 검증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이러한 효과측정을 통하여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의 마련과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기업가정신 교육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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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luence of University Entrepreneurship Education's Creativity Capacity to Entrepreneurship Willingness: The Moderating Role of Social Support (창의성 역량 교육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Ahn, Tae Uk;Park, Jae Hwan;Lee, Il ha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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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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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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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the importance of creative talent became more and more important, we recognized the urgent need for start-ups to innovate new growth industries and creative talents to lead these eras.And the importanc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emphasized in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the necessity of creativity competency education.However,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how creativity competency education affects entrepreneurship intention for college students. Especially, research on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on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through education is very insuffici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creativity competence education on the will of entrepreneurship and empowerment of social support. For this purpose, 393 college students were used for empirical analysis for 1 month from August 2016.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ability of communicative communication and creative problem solving had a positive effect on self - efficacy. On the other hand, innovative work behavior abilities did not directly affect self-efficacy. In addition, creative problem solving ability and innovative work behavior ability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will to start up. Collaborative communication skills, however, did not directly affect the willingness to start a business. Self - efficac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will of founding. Finally,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between self-efficacy and willingness to work was not directly affected.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the effect of the creativity competency education on college students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self - efficacy of self and the positive influence on the will to start up.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found that the influence of social support (parental support) is not positively influenced by the control effect of the parents. In the case of college students, As well as the need to do so. Therefore, in order to further increase the willingness of young people to establish a university in the university, it is necessary to provide education and programs not only for direct education for college students, but also for improving the understanding of the talents and entrepreneurship required by the age of thei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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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창업교육이 진로에 미치는 효과성에 대한 연구

  • An, Tae-Uk;Park, Jae-Hwa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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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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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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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학교육은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청년실업율 상승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으로 청년창업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부터 창업을 보다 활성화 시키지위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대학교육의 교과 비교과 교육커리큘럼 역시 시대적 요구에 맞춰 변화하고 있으며 창의성 역량을 강조하는 창업교육이 확산되고 있다. 대학의 창업교육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등 창의성역량 함양과 도전정신을 강조하며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 추세이다. 이는 작금의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상과 일치하며 정부와 대학에서도 창업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하지만 창업교육에 대한 효과성을 검증함에 있어서 창업의지, 창업성과, 청년창업 등 창업에 관련된 단편적 측면으로 연구가 많이 되고 있다. 즉, 창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효과성 측면에 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차별적으로 창업교육을 통하여 사회에 진출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의 진로준비와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실증분석을 통하여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2016년 8월부터 지역 거점별 5개 대학교의 창업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하여 393개의 표본으로 실증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창업교육을 통한 역량은 진로준비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다. 다만 창업교육의 협업적 의사소통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은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을 통해 매개효과로 진로준비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또한 창업교육의 협업적의사소통능력, 창의적문제해결능력이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은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실증적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단순히 대학의 창업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업교육을 통하여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을 고취 함양시킴으로써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점과 창업가정신과 자기효능감이 중요한 요인이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또한 향후 대학 창업교육의 효과성에 대한 측정과 평가에서 창업과 같은 실무적 성과 접근뿐만 아니라 사회진출을 위한 진로 영역 등과 같이 다각도의 효과와 올바른 방향성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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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창업교육이 기업가정신과 창업의지에 미치는 효과: 의지와 관계행동과의 영향관계 분석을 중심으로

  • Lee, Jun-Hyeong;Lee, U-Jin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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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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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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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청소년을 대상을 실시한 창업 교육이 청소년의 기업가정신과 창업의지에 미치는 효과 및 창업 행동에 영향을 검증하였다. 창업 교육은 주식회사 슘페터 청소년 창업 프로그램 활용하여 특성화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슘페터 창업 프로그램 커리큘럼의 학습 목표 및 활동내용을 분석을 통해 다양한 키워드를 도출하여 최종적으로 11개의 변수를 채택하여 사전 사후 설문을 실시하였다. 창업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창업의지가 생기면 창업 행동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기업가정신 및 창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슘페터 창업 교육을 받은 고등학생의 1) 기업가정신, 2) 기회발견, 3) 기획력, 4) 창업가적 프로세스, 5) 사회적문제 해결력, 6) 정보수집력, 7) 창의성 역량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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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Effects of Creativity Competency Education on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Moderating Role of Social Support through Parent Cooperation (창의성역량 교육이 자기효능감과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부모협력을 통한 사회적지지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 Ahn, Tae-Uk;Lee, II-Han;Park, Jae-Whan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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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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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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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The role of traditional universities has been emphasized as a career path to advance into society. Recently, it has become a new paradigm of university education by emphasizing entrepreneurship as a career aspect. While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constantly expanding for college students, relatively few young people choose to start their own business. Despite the fact that the government is continuing to expand the university's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ere are very few achievements that lead to actual entrepreneurship and student start-up There is still a lack of research on ways to cultivate creative talents and increase practical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effects of creativity competency education on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were analyzed. The effect of self-efficacy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Finally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social support (parent support) between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This study used 393 samples in August 2016 for university students who received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bility of communicative communication and creative problem solving had a positive effect on self-efficacy. On the other hand, innovative work behavior abilities did not directly affect self-efficacy. In addition, creative problem solving ability and innovative work behavior ability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On the other hand, the ability to communicate in a collaborative manner has no direct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addition, self-efficac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Finally, the adjustment effect of social support (parent support) between self-efficac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has no effect.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empirically verified the effectiveness of creativity capacity through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the result of meaningful research that the social support through cooperation of parents is indispensable in order to increase the actual starting will of college students. Therefore, universities need to establish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for their parents in order to increase the willingness of college students to start-up. This study can be used as a meaningful basic data for establishing policy for student start - up and suggesting the right direction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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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Entrepreneurial Competencies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 IT Competency, Creativity Competency, Social Competency, Market Perception Competency (대학생의 창업역량과 창업의도의 관계: IT 역량, 창의성 역량, 사회적 역량, 시장인지 역량)

  • Choi, Dae Soo;Sung, Chang Soo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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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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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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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Needs for economic growth and employment creation has led to develop many policies for entrepreneurship in Korea, Which focused on entrepreneurial education. This study focus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ntrepreneurial competencies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So we investigated the degree of competence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university students with a survey.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Planning Competencies (ITPC) influence self-efficacy & entrepreneurial intention. but IT Development Competencies (ITDC) do not influence directly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Second, Creativity Competencies (CC) and Market Perception Competencies (MPC) influence self-efficacy & entrepreneurial intention. but Social Competencies(SC) do not influence directly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Finally ITPC, CC, MPC affected entrepreneurial intention by mediating self-efficacy. As a result, It is important not to have IT Development Competencies but to hold IT Planning Competencies for the establishment of entrepreneurial intentions. IT Planning Competencies (ITPC) influence entrepreneurial attitude and intention. but IT Development Competencies (ITDC) do not influence directly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So, we need to develop good contents related to the IT Planning Capabilities, Creativity and Market Perception when organizing training programs in start-up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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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Project Based Learning on Learners' Creativity and Problem Solv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학습자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

  • Cho, Seo-yeon;Lim, Myoung-Jae;Im, Tami
    • Journal of Practical Engineeri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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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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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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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roject based learning on learners' creativity and problem solving. As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project based learning had positive effects on learners' creativity and problem solving. By learners' major, it was found that the creativity of learners in majors improved significantly, and it was found that the cause analysis factor of problem solving competency was significantly improved regardless of maj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