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Modal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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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제언 - 대심도 광역지하급행철도 네트워크 효과 (Deeper Underground Greater Metropolitan Express Train Network Effect)

  • 이선
    •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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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2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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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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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The modal split structure of the Korea's transportation system has been dominated by road-oriented structure. The shortage of the inftrastructure to accommodate the rapidly increasing travel demand has brought about socio-economic losses such as severe traffic congestion and high logistic costs, and thereby weakened the competitiveness of the country. Highway transportation sector is more vulnerable to energy consumption comparing with railway sector since the highway sector is dependent mostly on fossil fuels for its energy source. In 2006 annual road cogestion costs in Korea reached 24.6 trillion won, with an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5.4%. The annual road congestion cost of intercity highways were 9.2 trillion won. As the new cities that recently developed are located far from Seoul area, the boundary of commuting in Seoul metropolitan area is extended. It makes passengers have longer trips with longer travel time, and the congestion problem to be more serious. In this regards,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proposed a deeper underground metropolitan express train system for the greater Metropolitan area. which is named as GTX. Gyeonggi Province suggested 3 key underground lines, based on the outcome of the feasibility study conducted by the Korea Society of Transportation, and submitted to the Ministry of Land Transportation and Maritime Affairs for its review. If the project is approved for construction and completed in 2016, the daily volume of surface traffic bound for Seoul will be reduced substantially and therefore the users will be benefitted for time savings by an annual amount of 2 trilion won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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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지향 교통수단선택을 위한 연속형 교통망설계모형 (A Continuous Network Design Model for Target-Oriented Transport Mode Choice Problem)

  • 임용택
    • 대한교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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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7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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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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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교통망설계문제(network design problem, NDP)는 교통체계(transportation system)을 최적화시키는 설계변수(design parameter, design variable)를 구하는 문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교통망설계문제를 조금 변환시킨 목표지향 교통망설계문제(target-oriented network design problem, target-oriented NDP)를 제시하고 이를 풀기 위한 기법도 제시한다. 목표지향 교통망설계는 교통운영자(traffic operator) 또는 관리자(travel manager)가 특정 교통정책 목표(target)를 미리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최적 설계변수를 찾는 문제이다. 즉, 일반적인 교통망설계문제(general NDP)는 총통행비용이나 순편익 등 특정목적함수를 최적화시키는 설계변수를 찾는데 반해, 목표지향 교통망설계(target NDP)는 사전에 설정된 목표수준(target level)을 달성하기 위한 설계변수를 구하는 문제이다. 본 연구에서 제시된 목표지향 교통망설계모형을 교통수단분담문제에 적용하여 모형을 평가한다.

낙동강 하구역에 출현하는 청어(Clupea pallasii) 자치어의 식성 (Feeding Habits of Larval Clupea pallasii from the Nakdong River Estuary, Korea)

  • 최희찬;박주면;윤석현;허성회
    • 한국수산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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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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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9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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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We examined the feeding habits of larval Clupea pallasii using 148 specimens collected from December 2010 to April 2011 in the Nakdong River estuary, Korea. We found that larval C. pallasii [8.3-26.0 mm NL (notochord length)] are carnivorous, consuming mainly copepods, rotifers, cirripeds, and free-living flatworms (Macrostomida). Their diet also include small quantities of shrimp nauplii, tintinnids, cladocerans, and larval bivalves, among other food sources. To evaluate ontogenetic changes in dietary composition, we split larvae into four size groups: 8-12 mm, 12-16 mm, 16-20 mm, and > 20 mm NL. Rotifers were the most important prey items for the smallest group, but all other groups predominantly consumed copepods. The largest group frequently preyed on rotifers, cirripeds and flatworms, in addition to copepods. Larvae also showed bi-modal feeding, with peaks in the late afternoon and at midnight, wherein the mean number of prey per individual peaked at 1,800-1,900 h.

로짓 수단선택모형의 균형연구 (Equilibrium of transport mode choice in logit model)

  • 임용택
    • 대한교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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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8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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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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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통행수단을 선택하는 문제는 기종점간을 운행하는 여러 교통수단 중 어떤 통행수단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제시된 대부분의 통행수단 관련연구들은 모형의 속성이나 풀이과정, 현실 적용방법들에 관한 것으로서 수단선택시 통행수단간에 존재하는 균형(equilibrium)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즉, 통행자가 통행수단을 선택할 때 이들 수단간에 균형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이는 마치 통행배정모형(traffic assignment)에서 경로선택(route choice)시 경로들간에 Wardrop의 사용자 균형(user equilibrium)이 존재하는 것처럼, 수단선택시에도 수단간에 균형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통행수단간에 이런 균형이 존재함을 증명하며, 국가교통DB(KTDB)자료를 이용하여 균형이 존재함을 확인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 증명한 균형상태의 수단간 선택확률을 구하기 위한 모형과 풀이과정도 제시하는데, 제시하는 모형은 고정점이론(fixed point theorem)에 기초한다. 제시된 모형은 간단한 예제를 통하여 평가하며, 통행수단간 균형상태의 해를 도출하고 있음을 확인한다.

통행거리에 따른 합리적인 통행수단선택 모형 구축방안 연구 (경부고속철도 대상) (A New Approach of Modal Split Model Based on The Trip length (Gyeongbu High-Speed Railway))

  • 조항웅;이승용;김강섭
    • 한국철도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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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7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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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본 연구의 2004년 4월 서울 $\sim$ 부산의 고속철도 1단계 개통으로 기존 육상교통수단의 변화와 역세권 중심으로 생활권의 패턴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 $\sim$ 부산구간 통행시간이 4시간 10분에서 2시간 40분으로 단축되어, 이로 인한 인구의 이동, 기업이 입지, 공간구조의 개편 등 수단선택의 행태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서울 $\sim$ 천안/아산, 서울 $\sim$ 대전, 서울 $\sim$ 대구, 서울 $\sim$ 부산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개통 후 발생하는 수단선택의 형태변화을 조사하여 이로부터 향후 수단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러한 1 단계의 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한 대상지역의 수단선택의 행태변화를 분석하여 향후 정부고속철도 2단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한 거리별, 지역별, 수단별 형태의 변화 분석을 통해 정확한 수단변화를 통하여 도시공간구조개편, 광역교통체계의 계획시 좀 더 정확한 분석을 수행 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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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세분화를 통한 도시철도 수요예측 개선에 관한 연구 (A Study on Improvement of Demand Estimation in Urban Railway through Segmentations of Station Influence Areas)

  • 전상민;정성봉;김시곤;조항웅
    • 대한토목학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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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2 no.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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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7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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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도시철도의 건설에 있어서 정확한 수요예측 과정은 매우 중요하고, 정밀한 타당성 검증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도시철도 수요예측을 위한 교통존 기준은 행정동 단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역세권 특성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역세권의 범위를 세분화하고 거리별 수단분담특성을 파악하여, 도시철도 수요예측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사례지역의 거리별 도시철도 수단분담률을 분석한 결과 도심형의 경우에는 500m, 외곽형의 경우에는 1,000m의 역세권 범위 설정이 가능하였다. 또한 기존 행정동 기준의 수요예측에 비해 역세권 세분화에 따른 수요예측결과가 실제치에 근접하여 신뢰도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다.

수단선택의 이질성을 고려한 잠재계층모형(Latent Class Model) 구축: 서울시 통근자를 사례로 (Developing a Latent Class Model Considering Heterogeneity in Mode Choice Behavior : A Case of Commuters in Seoul)

  • 김성후;추상호
    • 한국ITS학회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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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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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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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교통계획에서 사람들의 수단선택 의사 결정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수요예측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여러 계층마다 수단선택 영향요인들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질성(taste heterogeneity)을 반영한 모형들이 개발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목적지의 토지이용 특성에 따라 수단선택에 미치는 요인의 영향력이 다를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2010년 서울시 가구통행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서울시내 출근통행에 대한 잠재계층모형을 분석하였다. 먼저 목적지의 토지이용 특성을 활용하여 수단선택에 대한 잠재계층을 구분하고, 각각의 잠재계층에 대한 수단선택 모형을 개발하였다. 잠재계층모형 추정결과, 서울시내 출근통행 수단선택의 경우 두 개의 잠재계층으로 분석되었다. 첫 번째 계층은 승용차와 대중교통의 수단분담이 비슷하고, 목적지가 상대적으로 도심이 아닌 주거시설이 많은 지역들이고, 두 번째 계층은 주로 대중교통의 분담률이 높고 목적지가 상대적으로 도심에 속하는 업무/상업시설이 많은 지역이다. 또한 이들 계층간의 수단선택 모형의 경우, 인구 및 사회경제지표들의 수단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계층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교통망 평형 조건하에서 링크 교통량 자료를 이용한 기종점 통행표 추정방법에 관한 연구 (Estimation of Trip Matrices from Traffic Counts : An Equilibrium Approach)

  • 오재학
    • 대한교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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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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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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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2
  • 교통수요는 교통정책 및 교통시설 계획의 수립 및 평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교통수요의 예측은 교통연구에서 중요한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 도로밑에 설치된 전자차량감지기(Electronic Vehicle Detector)로부터 자동 수집된 링크 교통량 자료(Traffic Counts)를 주요 입력자료로 이용하여 계획지역의 기종점 통행표(Origin Destination Trip Matrix)를 작성할 수 있는 기법 들이 최근 수년동안 많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기법들은 가구조사(Home Inteview), 노변면접조사(Road-Side Interview)등을 토하여 조사된 자료를 기초로하는 전통적은 4단계 교통수요추정방법(Conventional 4-Stage Estimation Method)-통행발생(Generation), 통행분포(Distribution), 수단선택(Modal Split), 교통배분(Assignment)-과 비교하여 첫째로 정확도가 높은 링크 교통량 자료를 별도의 조사를 거치지 않고서도 수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사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도 되어 경제적이고, 둘째로 전통적인 수요예측방법들에서 요구되어지는 복잡한 모형수립 및 계수조정(Parameter Calibration)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고 셋째로 오래전에 작성된 기종점 통행표를 단순히 링크 교통량 자료만을 이용하여 쉽게 보완할 수 있어 지속적인 자료의 축적(Data Age-ing)이 가능하며 더 나아 가서 소위 연속적인 교통 계획 및 교통시설관리(Continuous Transport Planning and Management)를 가능케 하는 등의 여러 장점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아 오고 최근 몇 년이 꾸준히 실무에 유용하게 적용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링크 교통량자료를 이용하여 기종점 통행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개발된 기존의 여러 기법들 가운데 특히 용량제약조건(Capacity-Restrained Condition)하에서 기존의 방법들을 상호 검토한 후 Wardrop의 교통망 평형원칙(Wardrop's First Network Equilibrium Principle)을 만족하는 새로운 추정기법을 제의하고 이의 시험결과를 논의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링크 교통량 자료를 이용하여 기종점 통행표를 작성하는 기법들의 근본 목표는 조사된 링크 교통량(Ob-served Traffic Counts)에 가장 근접한 교통망 통행 배정 링크 교통량(Assigned Link Volumes)을 재현(Re-producing)할 수 있는 기종점 통행표들 중에서 최적의 기종점 통행표를 발견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통망에서 통행자의 여행 경로 배정을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현실적인(Realistic) 교통망 통행 배정 모형(Net-work Traffic Assignment Model)의 선택은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교통망에 교통체증(Traffic Conges-tion)이 심할 경우 교통망 통행자 평형조건(Network Traffic Equilibrium Condition)을 고려하기 위한 특별한 처리가 요구되어진다. 본 연구는 Whllumsen(Hall, Van Vliet and Willumsen, 1980)에 의하여 개발된 ME2(Maximum Entropy Matrix Estimation)기법에서 반복식 추정방법(Sequential Estimation Method)을 사용할 경우 Wardrop의 평형조건을 만족하는 기종점 통행표를 구할 수 없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엔트로피 극대화문제와 교통망 평형 조건(Entropy Maximisation and Network Equilibrium Condition)의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수식모형과 이를 풀기 위한 알고리즘(Simultaneous Solution Algorithm)을 제의하였다. 제의된 수식모형과 알고리즘을 예제 교통망(Example Network)을 이용한 시험하고 그 결과를 ME2 의 반복식 추정 방법으로부터 구한 기종점 통행표와 비교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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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기법을 이용한 교통시설 건설사업의 편익항목 선정에 관한 연구 (The Study on Determination of Benefit Factor as Constructing Traffic Facilities Using ANP)

  • 김만경;정헌영;이상용
    • 대한토목학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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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6 no.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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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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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교통시설 건설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단계에서 형평성 및 효율성에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사업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함에 있어서 소요되는 비용은 명백히 드러나지만 사업실시에 따른 편익항목의 종류와 기준은 애매모호한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편익항목을 설정하는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부산광역시의 도로 및 도시철도의 시설이용자에 대한 만족도 평가와 함께 교통시설에 있어 기존의 경제성 분석방법으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이용자들은 도시철도 이용에 대한 만족감이 도로이용보다는 높게 나타났으나 경제성 분석 방법인 B/C분석을 행한 결과, 도시철도시설이 대상도로에 비해 경제적 타당성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모순적인 사실은 현재 부산광역시의 인구에 대비한 지하철 수단분담율에 비춰볼 때 편익항목에 대한 설정 기준이 맞지 않아 편익의 값이 다소 적게 산출된 결과라고 판단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교통시설 건설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경우에 고려되어야 할 편익항목들을 열거하고 ANP기법을 통하여 각각의 항목에 대한 가중치를 산정하였다. 그 결과 접근성, 정시성, 주행시간 순으로 높은 가중치를 가지고 있었으며, 기존의 경제성 분석시 고려되는 편익항목보다는 주민의 교통여건향상에 따른 편익항목이 더욱 높은 중요도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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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ed QS-MMI' 1.31/1.55μm 파장분리기의 최적화 설계 및 제작 (Compact Design and Fabrication of 'Improved QS-MMI' Demultiplexer)

  • 김남국;김장겸;최철현;오범환;이승걸;박세근;이일항
    • 한국광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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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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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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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다중모드간섭 기반의 $1.31/1.55{\mu}m$ 파장분리기의 크기 및 성능개선을 위해 'Improved Quasi-State' 불완전 단일상 개념을 설계에 도입하였다. 코어와 클래딩의 굴절률 차이가 작은 경우의 모드간 위상오차를 역이용 하도록 설계하여 'Quasi-State'의 출력 파워와 소멸비를 월등히 개선하였다. 다중모드간섭기의 폭이 $14.4{\mu}m$, 입력도파로의 수평 이동이 $5.3{\mu}m$가 되도록 설계한 구조를 유효굴절률법과 MPA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최대 소멸비는 양 파장대역 모두 -25dB 이하로 나타났다. 설계된 파장분리기는 일반적인 다중 모드간섭기의 길이의 1/5정도에 불과한 $2620{\mu}m$의 간섭길이를 가진다. 소프트 리소그래피 공정을 통해 설계된 파장분리기를 제작하였으며, $1.31{\mu}m$$1.5{\mu}m$의 성공적인 파장분리를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