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acetic acid fer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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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분 분해효소를 이용한 현미의 초산발효조건에 따른 성분변화 (Changes in the Components of Acetic Acid Fermentation of Brown Rice Using Raw Starch Digesting Enzyme)

  • 신진숙;정용진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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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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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8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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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본 연구에서는 생 전분 분해효소를 이 용한 비 열처리 현미식초 제조방법 확립과 초산발효 중 성분변화를 조사하였다. 초기 알콜농도별, 초기 산도별로 각각 실험한 결과 pH는 초기 알콜농도별 실험치와 초기 산도별 실험치 모두 발효 초기 3.44~4.06에서 발효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감소하여 총산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시점에서 각각 2.90~3.44로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낸 후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총산은 알콜농도가 높을수록 총산함량도 각각 4.23, 5.46, 5.79, 6.50 및 7.18로 점점 높게 나타났으며, 초기 산도별 실험에서는 모두 발효 1일째부터 서서히 증가하여 각각 4.78, 5.88, 5.79및 5.21로 최고치를 나타낸 후 감소하는 경향이었다. 초산 수율은 알콜농도 5%와 6%에서 60%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초기 산도 1.0에서 6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초산발효과정 중 성분변화를 조사한 결과 pH는 발효초기 3.67에서 발효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감소하여 3.16으로 나타났으며, 총산은 발효초기 1.02로 발효 1일째부터 총산이 서서히 증가하여 발효 2일에 1.54, 발효 12일에 5.53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후 감소하는 경향이었다. 유기산 조성은 oxalic, malic, acetic, citric 및 succinic acid가 검출되었으며, 유기산 중 acetic acid가 가장 높은 함량으로 나타났다. 유리 아미노산은 1,121.09mg%이었으며, ${\gamma}$-aminobutyric acid, $\alpha$-aminoadipic acid, alanine이 주된 아미노산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gamma}$-aminobutyric acid는 539.05 mg%로 아미노산중에서 가장 높은 함량으로 나타났다. 무기질함량은 P와 K함량이 유사하게 높은 함량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Mg, Na, Ca순으로 나타났다.

막걸리 종초 제조에 적합한 초산균의 분리 및 발효특성 (Isol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Acetic Acid Bacteria for Producing "Makgeolli Seed-Vinegar")

  • 이혜빈;오현화;정도연;전현일;송근섭;김영수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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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6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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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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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자연발효식초로부터 acetic acid 생성능이 우수한 10종의 균주를 분리한 후 에탄올 저항성과 아황산 저항성을 평가하였고, 16S rRNA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균주를 동정한 다음 명명하였다. 분리 동정된 10종의 균주 중 식품원료 사용 가능 균주인 Acetobacter pasteurianus는 8종으로 확인되었다. A. pasteurianus 8종 중 에탄올 저항성이 우수한 JAC002, JAC005, JAC008의 세 균주를 이용하여 막걸리 종초를 제조하였다. 진탕배양($30^{\circ}C$, 120 rpm) 조건에서 20일 동안 발효시키면서 막걸리 종초의 이화학적 특성, 유리당과 유기산의 변화, 유해균에 대한 항균 활성을 측정하였다. 선발 균주 중 A. pasteurianus JAC002 균주는 발효 20일 경과 후 총산도 4.21%, acetic acid 함량 3,791.77 mg%, 에탄올 소모량 2,931.78 mg%로 대조구나 다른 초산균에 비해 에탄올의 acetic acid 전환능이 우수하였다. 식품유해 지표균인 Staphylococcus aureus(KACC1927)와 Escherichia coli(KACC 10115)에 대한 항균 활성은 A. pasteurianus JAC002 균주가 접종된 막걸리 종초의 발효기간이 20일까지 경과했을 때 acetic acid 농도의 증가와 더불어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A. pasteurianus JAC002 균주를 막걸리 종초 제조를 위한 종균으로 사용하였을 때 acetic acid 생성능이 우수하여 우점화가 유리하며 에탄올로부터 acetic acid로의 전환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 막걸리 종초를 사용하여 다양한 원료의 식초를 제조한다면 식초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기능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단계 발효에 의한 감식초의 성분 변화 (I) (Changes in the Components of Persimmon Vinegars by Two Stages Fermentation (I))

  • 정용진;서지형;박난영;신승렬;김광수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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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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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2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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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단감과 떫은감을 이용하여 알콜발효 및 초산발효의 2단계 발효에 의하여 감식초 제조과정 중 성분변화를 조사하였다. 발효됨에 따라 총산 함량은 점차 증가하여 초산 발효 8일째에 단감과 떫은감에서 각각 5.95, 5.81%이었다. 색상은 알콜발효 및 초산발효 중 L값과 b값은 떫은감에서, a값은 단감에서 각각 높게 나타났다. 갈색도는 알콜 발효기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증가하였으나 초산발효에서는 갈색도 및 탁도가 점차적으로 감소하여 갈색도는 단감에서, 탁도는 떫은감에서 각각 높게 나타났다. 총탄닌 함량은 초기에 단감 및 떫은감에서 각각 2.40과 6.44mg/ml이었으나 발효기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여 초산발효 8일 후에는 각각 1.06 및 3.82mg/ml이었다. 환원당과 총당은 발효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감소하여 초산발효 5일째에 단감에서 각각 5.0 및 8.5mg/ml이었고, 떫은감에서 각각 2.8 및 2.9mg/ml이였으며 그 이후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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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식초 제조를 위한 식초산균 분리 및 동정 (Isolation of A Bacterial Strain for Fermentation of Omija Vinegar)

  • 임용숙;설일환
    • 동아시아식생활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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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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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0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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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In other to produce vinegar using Schizandra chinensis Ballon(omija), acetic acid bacteria(AAB) were selected from several conventional vinegars, and total 30 acetic acid bacterial strains were isolated. Among the isolated strains, a strain was selected from medium containing omija juice which showed the highest productivity of acetic acid. The strain was identified as Acetobacter sp. C5-1b. Optimum conditions for acetic acid production of Acetabacter sp. C5-1b were involved with 30t: of fermentation temperature and shaking culture. The acidity of culture medium was reached to 5.3% after 8 days shaking cultivation a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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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t Fermentation by Leuconostoc citreum Originated from Kimchi and Sensory Properties of Fermented Wort

  • Delgerzaya, Purev;Shin, Jin-Yeong;Kim, Kwang-Ok;Park, Jin-Byung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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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8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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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83-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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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Fermentation of wort was investigated with an ultimate goal to develop a fermented beverage rich in prebiotics and functional ingredients as well as desirable in flavors. Wort was fermented with Leuconostoc citreum HJ-P4 originated from kimchi and subjected to sensory descriptive analysis. L. citreum HJ-P4 produced various organic acids (e.g., lactic acid, acetic acid) as well as functional sugars (e.g., mannitol, panose) during wort fermentation. The concentration and ratio of lactic acid and acetic acid were significantly influenced by roasting conditions of malts used for wort preparation and aeration conditions during fermentation. The concentration of mannitol and panose varied depending on the sucrose content of wort and aeration conditions. Sensory characteristics of the fermented worts were clearly differentiated according to the roasting conditions of malts used for wort preparation and aeration conditions during fermentat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metabolite concentration of fermented wort and its sensory properties can be manipulated with roasting conditions of malts and fermentation conditions.

초산 생성을 위한 발효공정의 최적화 (Optimization of Fermentation Process for Acetic Acid Production)

  • 신진아;오남순
    • 산업식품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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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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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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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플라스크 실험과 fermentor 발효실험으로 분리균주인 Acetobacter aceti B20 균주의 초산발효를 위한 몇가지 조건을 최적화하였다. 통기교반 조건이 제한된 flask 실험에서 B20 균주의 생육은 에탄올 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4%의 에탄올 농도에서는 거의 생육이 되지 않았으며, 초산 생성량도 미미하였다. Flask 배양에서 B20 균주의 생육은 포도당 농도가 3%일 때 가장 좋았으나 농도가 증가할 수록 생육이 저해되었다. ${27^{\circ}C}$${30^{\circ}C}$의 온도에서 A. aceti B20 균주의 생육과 초산생성은 유사하였으며, 이보다 낮거나 높은 온도에서는 생육과 초산 생성이 모두 저하되었다. B20 균주의 최적 발효온도는 $27{\pm}3^{\circ}C$ 범위로 생각된다. Fermentor의 교반속도가 높아질수록 B20 균주의 생육도와 초산생성량이 증가하여 500 rpm일 때 초산농도 5.34%, 발효수율은 57.2%이었다. Batch식 발효에서 초기 에탄올 농도가 7%일 때 발효 120시간째 산도가 5.34%로 가장 높았으며, 이 때의 발효수율은 56.1%로 가장 양호하였다. Fedbatch식 발효에서 초산농도는 2회 feeding할 때 144시간째 8.76%로 최고에 도달하였으며, 이 때 발효수율은 50.6%로 feeding 횟수가 증가할수록 낮게 나타났다.

전통누룩을 이용한 누룩소금의 이화학적 특성 연구 (Study of the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Nuruk Salts Made from Different Traditional Nuruk)

  • 정경순;정철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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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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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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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각종 누룩으로 제조한 누룩소금들의 성분을 비교분석하여 누룩소금 제조시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누룩소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누룩종류로 이화국, 미인국, 백국, 입국을 선정하여 누룩을 제조한 후 특성을 파악하였고, 재료비율과 온도 등 동일한 발효조건하에 누룩소금을 제조 후 이화학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누룩소금 제조 시 pH는 발효전 6.2-6.5에서 발효 3일후 6.1-6.2로 떨어진 다음 이후에는 약간 높아졌다. 총산은 발효전 0.16-0.18에서 발효후 0.22-0.25로 증가하였으며 누룩 간 차이는 없었다. 당도는 발효 후 높아졌으며 입국으로 만든 누룩소금이 가장 큰 당도 증가를 보였다. 누룩소금의 염도는 발효 전 30-32에서 발효 후 37-44로 높아졌으며 입국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누룩소금의 유기산은 acetic acid, oxalic acid, malic acid, lactic acid, citric acid 순으로 많이 검출되었다. 백국소금의 oxalic acid는 0.77 mg/mL으로 입국소금의 2.3배 많았고, succinic acid도 1.19 mg/mL로 백국소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malic acid, lactic acid, acetic acid 및 citric acid는 각각 0.29 mg/mL, 1.48 mg/mL, 0.12 mg/mL로 입국소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입국으로 제조한 누룩소금이 다른 누룩으로 제조한 누룩소금 보다 부드러운 감칠맛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산 발효과정 중 양파착즙액 휘발성 향기성분 변화 (Flavor Components of Acetic Fermented Onion Extracts)

  • 정은정;차용준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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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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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8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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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This research has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volatile flavor compounds of onion products through acetic fermentation, and to create a natural beverage with beneficial biological properties which can also fulfill customer quality standards. Onion products (OAF (M): Onion extracts at five days of acetic fermentation, OAF (F): Onion extracts at ten days of acetic fermentation) were produced by acetic fermentation. Volatile flavor compounds from onion extracts, OAF (M) and OAF (F) were used by Mixxor liquid extractions and analyzed by GC/MSD. Compounds of 49, 75 and 69 were identified in onion extracts, OAF(M) and OAF(F) respectively. Among the major volatile flavor compounds classes, sulfur containing compounds (36.7%), acids (31.2%) and aldehydes (13.5%) in onion extracts were changed into acids (69.6%) and alcohols (24.6%) in OAF (M) and acids (80.6%) and alcohols (15.5%) in OAF (F). During acetic fermentation acetic acid, 1,3-butanediol (odorless) and 2,3-butanediol (onion flavor) increased remarkably, sulfur-containing compound such as 2,5-dimethylthiophene having anti-oxidant activities was detected by fermentation.

포도 식초 첨가 건강음료 개발 (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Grape Vinegar Added Drink Grape Vinegar)

  • 최남순;박홍주;전혜경;김미정
    •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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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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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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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To develop the processing methods of grape and increase the use of poor fruits, we researched the health drink made with them after making grape juice and vinegar. The grape heated at $80^{\circ}C$ during 30min was followed by filtration. Grape vinegar was prepared by alcohol and acetic acid fermentation of grape. Optimum initial alcohol concentration for acetic acid fermentation was 6-8%. Acetic acid fermentation of grape vinegar manufactured in onggi took 9 days and was faster than any other type of utensil. As the result of analysis of grape vinegar fermented in the various ratio of 'Campbell Early' and 'Kyoho' grape, the redness and total anthocyanin content and the score of sensory evaluation were higher in vinegar made with 100% 'Campbell Early'. The drink manufactured by adding grape vinegar was developed and adding 10% of grape vinegar to volume of grape juice and water mixture(1:1) was best in sensory evaluation. In this mixture, sugar content was $14^{\circ}$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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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초 발효과정 중의 정미성분 변화 (Changes in Taste Compounds during Onion Vinegar Fermentation)

  • 정은정;차용준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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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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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9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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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발효과정(양파 알코올 발효 및 양파 초산 발효) 중의 정미성분을 분석하였다. 유기산의 분석 결과 양파 착즙액(유기산 함량 1,180.8 mg/100 g)에서 malic acid(50.1%)와 citric acid(26.9%)가 대부분의 함량을 차지하였다. 양파 알코올 발효액(유기산 함량 2,008.8 mg/100 g)은 malic acid(28.1%), acetic acid(20.8%), lactic acid(20.1%), citric acid(13.3%) 및 succinic acid(12.0%) 순으로 높은 함량을 차지하였다. 양파 초산 발효액의 총유기산 함량은 4,612.0 mg/100 g으로 양파 착즙액이나 알코올 발효액에 비해 각각 약 3.9배와 2.3배 증가하였으나 acetic acid 이외 유기산의 함량은 감소하였다. 비단백태 질소화합물은 양파 착즙액(총비단백태 질소 함량 $9,803.1{\mu}g/100g$)에 비하여 알코올 발효 후 4.23배($41,526.8{\mu}g/100g$)로 증가하였고, 특히 urea(81.43%)가 두드러지는 증가를 보였다. 양파 초산 발효액은 $2,658.9g/100g$으로 초산균의 생육과 관련하여 소비가 이루어진 것으로 사료된다. 양파 착즙액에 검출된 유리당(포도당, 과당, 자당)은 발효과정 중 과당을 제외하고는 검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