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요소비료에 의한 까막전복, Haliotis discus Reeve의 마취 박리효과

  • 한석중 (국립수산진흥원 북제주수산종묘시험장) ;
  • 김봉래 (국립수산진흥원 북제주수산종묘시험) ;
  • 원승환 (국립수산진흥원 북제주수산종묘시험) ;
  • 김재우 (국립수산진흥원 북제주수산종묘시험장)
  • Published : 2000.05.01

Abstract

전복양식산업은90년대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현재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넙치양식과 함께 육상수조 및 해상양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999년도의 양식현황은 종묘생산 건수가 177건, 수면적 6만7천$m^2$, 연간 생산능력 5천5백만 마리로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별 생산 능력은 남해안 및 제주도가 전국대비 각각 62%, 5.9%, 동해안은 6.3%, 서해안은 25.4%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전복양식 산업의 꾸준한 발달과 규모의 증가 추세로 인하여 전복 종묘에서부터 성패까지 성장 단계별로 선별. 분산기회가 많아지고, 성패의 출하시기에도 많은 양의 박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박리방법이 필요하다. 특히, 일시에 대량으로 마취 박리를 할 수 있고, 생물에 대한 상처로 인한 폐사를 줄일 수 있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마취박리 방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중략)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