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alytic degradation of waste plastics over solid acid catalysts

고체 산촉매에서 폐플라스틱의 분해 반응

  • 이경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부 폐기물열분해연구센터) ;
  • 전상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부 폐기물열분해연구센) ;
  • 김광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부 폐기물열분해연구센) ;
  • 노남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부 폐기물열분해연구센) ;
  • 신대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부 폐기물열분해연구센) ;
  • 서영화 (수원과학대학 환경공업과)
  • Published : 2002.11.01

Abstract

폐 플라스틱은 석유 물질인 탄화수소로 구성하고 있지만 효과적으로 재활용되지 못하고 대부분 매립, 소각 등의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다. 플라스틱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플라스틱의 이용과 소비의 증가는 필연적이다. 예로 미국 가정의 폐 플라스틱은 63% 폴리에틸렌, 11% 폴리프로필렌, 11% 폴리스타이렌, 7% PET 그리고 7% PVC가 발생되는데 이들 화합물 구조가 포화탄화수소형이기 때문에 70% 정도가 방향족 화합물인 석탄에 비해 수소첨가 반응이 요구되지 않는다.(중략)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