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lation of A Bacterial Strain Which Baa Specific Tolerance Against The Cadmium

카드뮴에 특이적(特異的)인 내성균(耐性菌)의 분리(分離)

  • 박찬성 (효성여자대학 식품영양학과) ;
  • 최경호 (효성여자대학 식품영양학과)
  • Published : 1979.03.31

Abstract

A bacterial strain which showed a remarkable tolerance against cadmium was isolated from waste water and identified as a member of Staphylococcus aureus. Heavy metal ions, at the concentration of 10 ppm and other than cadmium, inhibited at least by 30 per cent of turbidometric growth of the organism. The organism exhibited a normal pattern of growth with increasing concentration of cadmium up to 50 ppm. However, they were unable to grow in the concomitant presence of cadmium higher than 500 ppm. In spite of the drastic growth inhibition of cadmium, the organism was able to grow even in the concomitant presence of 500 ppm cadmium when it was previously cultivated for 15 hours with exposing to 10 ppm cadmium or lead.

공장지역(工場地域) 폐수(廢水)로부터 cadmium에 대(對)한 내성균(耐性菌)을 분리(分離)하였으며 이것은 Staphylococcus aureus로 동정(同定)되었다. 동(同) 균주(菌株)는 cadmium 이외(以外)의 중금속(重金屬)($Cr^{3+},\;Hg^{2+},\;Zn^{2+},\;Pb^{2+},\;Cu^{2+}$ 등(等))에 의(依)하여서는 10ppm의 농도(濃度)에서 평균(平均) 약(約) 30%의 증식(增殖)이 저해(沮害)되었으나 cadmium에 의(依)해서는 50ppm까지는 저해(沮害)되지 아니 하였다. 동(同) 균주(菌株)의 증식(增殖)을 완전(完全)히 저해(沮害)하기 위(爲)하여 500ppm의 cadmium농도(濃度)가 필요(必要)하였으나 동(同) 균주(菌株)를 10ppm의 cadmium 또는 $Pb^{2+}$ 존재하(存在下)에서 15시간(時間) 배양(培養)한 세균(細菌)은 500ppm의 cadmium 존재하(存在下)에서도 증식(增殖)이 가능(可能)하였다. 이상(以上)의 결과(結果)로부터 분리(分離)한 균주(菌株)는 타중금속(他重金屬)에 의(依)해서는 생육(生育)이 쉽게 저해(沮害)되나 cadmium에 의(依)해서는 상당한 농도(濃度)까지 생육(生育)이 저해(沮害)되지 아니하는 균체(菌體), 즉(卽) cadmium에 특이적(特異的)인 내성균(耐性菌)으로 판단(判斷)되었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