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of a New Processing Method and Quality Evaluation of Yeast Autolyzate

효모 자가분해물의 새로운 제조방법 개발 및 품질검사

  • Lee, Young-Chun (Department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Chung-Ang University) ;
  • Kim, Yong-Su (Department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Chung-Ang University)
  • 이영춘 (중앙대학교 식품가공학과) ;
  • 김용수 (중앙대학교 식품가공학과)
  • Published : 1993.02.01

Abstract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develop a new processing method for the production of yeast autolyzate (YA) by which the yield and the quality could be improved,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method. The result indicated that 85.3% of yeast cell walls treated with glucanase and protease was ruptured by homogenizing at 10,000 psi. Alkali treatment, however, was not effective in disintegrating yeast cell walls. Optimum conditions for autolysis of ruptured yeast cells, obtained with help of response surface methodology (RSM), were pH 7.0, $30^{\circ}C$, ethanol 4% and salt 3%. YA produced by the developed method had significantly higher yield and better sensory quality than that produced by the conventional method.

이 연구는 재래방법과 비교하여 수율이 높고 품질이 향상된 효모 자가분해들의 제조방법을 연구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제빵용 생 효모에 glucanase와 protease의 복합효소를 작용시킨 다음, 10,000 psi의 고압으로 균질하면 약 85.3%의 효모 세포벽이 파손되었다. 세포벽이 파손된 효모를 사용하여 자가분해 시키는데 가장 적당한 조건을 반응 표변방법(RSM)을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는 pH 7.0, 온도 $30^{\circ}C$ 에탄올 4%, 소금 3%이었다. 세포벽이 파손된 효모를 위와 같은 최적조건에서 3일간 분해시켜 얻은 효모 자가분해물의 수율은 2.6배 향상되었으며, 총 아미노산의 함량도 현저히 증가(2.8배)하였다. 그리고 관능적인 품질도 재래방법으로 제조된 시료보다 고기 향미가 많고, 이미-이취가 현저하게 적어서 전체인 기호도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