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Development Direction Against Marine Disasters and Ship Communication

해상 재해 방지와 선박통신의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 신현식 (여수대학교 전자통신공학과)
  • Published : 1999.09.01


With the development of electronic communication techniques, maritime communication system has been much changed. Since the maritime communications by the radio telegraph have been initiated, the GMDSS came into internationally effect for the life and safety at the sea from 1992, new maritime communication system has been constructed. The new systems have being implemented and applied to merchant ships over 300G/T (or safety of the life. But the annual reports show that most of casualties last 10 years happened to small ships, have been gradually increased. For the improvement of those circumstances, more effective SAR system and administrative plans should be executed. In this paper, we analyzed the maritime casualties last 10 years, maritime communication system, and SAR facilities in domestic. Through the result from the analysis, we discussed the current situations, summarized several conclusions for the developmental proposals.

전자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해양통신시스템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무선전신에 의존한 선박통신 시스템이 이용된 이래 해상에서의 인명 및 안전을 위해 1992년부터 GMDSS라는 새로운 제도가 국제적으로 발효 및 실시되고 있으며, 해상에서의 신뢰성 있는 통신시스템이 구축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대형선박 위주로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소형선박에 대한 해난사고는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 소형선박에 대해 지난 10년간의 해난사고 및 현황을 분석하였다. 해난사고의 분석을 통해 이들 선박에 대한 수색구조 통신시스템의 현황을 분석하였으며, 현재의 시스템들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방안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