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of Colorimetry and HPLC Method for Quantitative Analysis of Chitooligosaccharide

키토올리고당의 측정법으로 비색법과 HPLC법의 비교

  • Kang, Kil-Jin (Korea Food & Drug Administration) ;
  • Cho, Jung-Il (Department of Food Technology, Chosun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 강길진 (식품의약품안전청 광주지방청) ;
  • 조정일 (조선이공대학 식품공업과)
  • Published : 2000.08.30

Abstract

The quantitative analysis of chitooligosaccharide was compared to using colorimetry and HPLC method. HPLC method required less than 10mins per sample in analytical time of glucosamine and its the recovery rate was 98.4% (10 mg/ml, w/v). Also there was no the effects of interfering substances(false positive response) by HPLC method. The content of chitooligosaccharide in processed chitooligosaccharide products obtained using HPLC showed lower levels compared to colorimetry. Thus, HPLC method was more sensitive, effective and precise than the colorimetry currently used to determine the glucosamine of chitooligosaccharide.

키토올리고당의 정량법으로 기존의 비색법과 HPLC방법을 비교 검토하였다. HPLC에 의한 키토올리고당의 정량은 키토올리고당을 D-glucosamine로 분해한 다음, D-glucosamine을 분석하므로서 가능하였다. D-glucosamine를 분석하기 위한 HPLC 분석 조건은 검출기로서 RI detector 그리고 컬럼으로 Bondclone10 $NH_{2}$ column$(330{\times}3.9\;mm,\;10\;micron,\;Phenomenex)$을 사용하고 이동상으로는 acetonitrile : $H_{2}O$(65 : 35)으로 하였다. 키토올리고당의 정량은 비색법 보다 HPLC법이 높은 회수율을 보였으며, 분석시간도 시료당 10분 이내로서 비색법의 4 시간 보다 더 짧았다. 비색법은 키토산 등에 의한 false positive response가 일어났으나 HPLC법은 glucosamine 이외의 다른 성분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았다. 따라서 HPLC에 의한 키토올리고당의 정량은 가능하였으며 기존의 비색법 보다 신속 정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