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호' 공중폭발의 미스터리

  • Published : 2003.03.01

Abstract

컬럼비아호는 처음 만들어졌을 때 순수한 선체무게만 7만 1800kg이었으며 메일 엔진이 장착된 후에는 8만 741kg에 달했다. 전체 길이는 56.1m이며 승무원이 타는 오비터와 외부연료탱크, 고체연료 로켓 부스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여 년간 27차례의 우주비행을 하면서 우주개발과 과학연구에 커다란 업적을 남긴 컬럼비아호는 지난 1월 16일 28번째 우주비행에 나섰다가 지구 착륙을 불과 10분도 남겨놓지 않은 상태에서 공중 산화했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