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mparison of Beam Data between Measured Beam Data and Calculated Beam Data Using Treatment Planning System

6 MV 광자선의 측정데이터와 치료계획장치에 의한 계산데이터의 비교

  • Park Sung Kwang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College of Medicine, Inje University) ;
  • Cho Byung Chul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College of Medicine, Hallym University) ;
  • Cho Heung Lae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College of Medicine, Inje University) ;
  • Ahn Ki Jung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College of Medicine, Inje University)
  • 박성광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방사선종양학과) ;
  • 조병철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교실) ;
  • 조흥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방사선종양학과) ;
  • 안기정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방사선종양학과)
  • Published : 2005.09.01

Abstract

The first step in the commissioning procedure of a treatment planning system is always verification of the basic beam data. In this work, we have measured POD curves and beam profiles between 1 $\times$ 1 cm$^{2}$ and 40 $\times$ 40 cm$^{2}$ . In an attempt, Pinnacle 7.4f detect discrepancies between predicted dose distribution and delivered dose distribution. The discrepancies between measurement data and caculation data was found. The delivered dose was underestimated in field but overestimated out of field. The D$_{max}$ depth of 1 $\times$ 1 cm$^{2}$ was reduced about 2 mm. For the larger field size ($\geq$4$\times$4 cm$^{2}$, the beam profile and PDD curve showed good agreement between measurement data and calculation data.

입체조형방사선치료와 세기조절방사선치료를 위해 여러 셈법을 포함한 치료계획장치가 임상에 사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조사면 1$\times$1cm$^{2}$에서 최대 조사면 40$\times$40까지의 빔 데이터를 측정하여 이를 치료계획장치에 넣어 빔 모델링을 수행한 후 측정된 빔 데이터와 계산된 빔 데이터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6 MV 광자선의 빔 데이터를 피형 실리콘 검출기와 radiochromic 필름을 사용하여 측정하였고 측정된 빔 데이터의 빔 모델링은 Pinnalce 7.4f의 자동화 모델링을 사용하였다. 작은 조사면의 경우 측정된 데이터와 계산된 데이터가 측방선량분포에 있어 선량 내 영역에서는 적게 평가되고 반음영 영역에서는 크게 평가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심부선량백분율 곡선의 경우 D$_{max}$ 깊이가 작은 조사면의 경우 2 mm 정도 더 줄어듦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조사면 4$\times$4 cm$^{2}$에서 최대 조사면 40$\times$40 cm$^{2}$ 까지의 측방선량분포에 대해서는 측정된 데이터와 계산된 데이터가 잘 일치하였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