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프랜차이즈 사업, 쾌속 질주

  • Published : 2006.12.14

Abstract

지난 10월 25일자 동아일보 B7면. 대문짝만한 전면광고로 대승인터컴의 '얼짱' 디지털 포토샵 프랜차이즈 사업이 소개되었다. 처음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와! 자판기 사업 아이템도 전면 광고를 하내"라며 놀랠 만도 하다. 하지만 대승인터컴에게는 이같은 전면광고를 통한 사업 마케팅은 흔한 일이다. 작년부터 국내 4대신문을 통한 전면광고를 수시로 진행하며 적극적인 광고 마케팅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2년여가 되는 현재까지 적극적인 광고 마케팅 투자를 한다는 사실은 그만큼 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다는 얘기이다. 부침이 심한 대개의 프랜차이즈 사업과 달리 '얼짱' 프랜차이즈 사업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더러 아직도 많은 시장개척의 여지를 남겨 놓고 있다. 자판기를 이용한 프랜차이즈 사업의 새로운 성공사계를 제시하고 있는 '얼짱'의 쾌속 질주 비결을 파헤쳐 봤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