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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Analysis of Master-key Convergence Education for Engineering Students Based on Preparatory Engineering Education

공학기초 교육을 기반으로 한 공과대학생의 마스터키 융합교육 운영 성과

  • Kim Gi-Dae (Department of Automotive Engineer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
  • 김기대 (대구가톨릭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 Received : 2026.03.31
  • Accepted : 2026.05.04
  • Published : 2026.05.31

Abstract

This study analyzes the performance of the "Step-by-step Master-key Convergence Education Model," designed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regional private engineering colleges facing declining school-age populations and basic academic skills. Implemented at D University over two years (2024-2025), the model offers a progressive path: Phase I (Preparatory Foundation), Phase II (Introductory Convergence), Phase III (Nano-degree), and Phase IV (Convergence Major). Empirical analysis confirmed that preparatory engineering education serves as a critical driver for restoring academic confidence and ensuring major stability, particularly for freshmen and returning students. Notably, 68.1% of engineering students opted for non-engineering courses, demonstrating a high demand for multidisciplinary learning. Furthermore, the study verified that a specialized platform, the "College of Creative Convergence," maximized operational efficiency through flexible academic administration. This research suggests that integrating basic capacity building with flexible convergence pathways is a practical strategy to broaden career paths and ensure future success for regional engineering students.

본 연구는 학령인구 감소와 기초학력 저하라는 위기에 직면한 지역 사립대 공과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단계별 마스터키 융합교육 모델'의 운영 성과를 분석하였다. 2024년부터 2년간 D 대학교에서 시행된 본 모델은 I단계 공학기초(브릿지), II단계 융합입문(전공탐색), III단계 나노디그리(융합심화), IV단계 융합전공(자기설계)의 점진적 경로를 제공한다. 실증 분석 결과, 공학기초 교육은 신입생과 복학생 등의 학습 자신감 회복과 전공 안착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임을 확인하였으며, 전공 탐색 과목 선택에 있어서 공과대학생의 68.1%가 비공학계열 과목을 선택하는 등 높은 다학제적 학습 수요를 입증하였다. 또한, '창의융합대학'이라는 전담 플랫폼을 통한 유연한 학사 운영이 융합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기초역량 강화와 유연한 융합교육의 결합이 지역대학 공학도의 진로 확장성과 미래 대응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교육 전략임을 시사한다.

Keywords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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