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간호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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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에 관한 융합연구 (Convergence Study of Health Promoting Behaviors between Nursing Students and General College Students)

  • 홍세화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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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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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3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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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를 비교하고, 건강 관련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의 차이를 규명하기 위함이다. 2017년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W군에 위치한 일 개 대학의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 220명을 편의표집 하였으며, 부적절한 응답자를 제외한 210명의 자가보고 설문지를 SPSS/WIN 2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 이행정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t=-0.489, p=625), 대인관계 영역의 점수가 가장 높고(간호대학생 $2.92{\pm}0.52$, 일반대학생 $2.94{\pm}0.53$), 건강책임 영역의 점수가 가장 낮았으며(간호대학생 $2.01{\pm}0.50$, 일반대학생 $1.96{\pm}0.52$), 성별, 건강관련 강의 수강여부, 흡연 여부, 지각된 건강상태에 따라 건강증진행위 하위 영역별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토대로 대학 및 지역사회 보건기관이 협력하여 대학생들의 건강증진행위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중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간호대학생과 비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과 심리적 안녕감 (Cultural Competenc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Nursing Students and Non-Nursing Students)

  • 이에리쟈;이시은
    • 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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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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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6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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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과 비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과 심리적 안녕감 정도를 탐색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를 위해 S와 I지역의 종합대학 간호대학생 127명과 비 간호대학생 124명, 총 251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문화적 역량 정도는 평균 5점 만점에 간호대학생 3.35점, 비 간호대학생 3.23점, 심리적 안녕감 정도는 평균 5점 만점에 간호대학생 3.53점, 비 간호대학생 3.37점으로 나타났으며, 두 군 모두 문화적 역량 및 심리적 안녕감 정도가 '중' 수준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간호대학생이 비 간호대학생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문화적 역량과 심리적 안녕감 간의 관계 분석결과 간호대학생은 문화적 인식, 문화적 지식, 문화적 민감성, 문화적 기술, 문화적 경험, 자아수용성, 환경에 대한 통제, 긍정적 대인관계, 자율성, 삶의 목적, 개인적 성장 모든 항목에서 유의한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정규교육과정에 다문화교과목 편성 및 다문화현장체험, 특강 등 교과외 활동을 병행하여 심리적 안녕감을 가지고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의식 영향요인 비교 (Comparison on Influencing Factors on Consciousness of Biomedical Ethics in Nursing Students and General Students)

  • 이금재;이에리쟈;박연숙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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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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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7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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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기 위한 서술적 비교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를 위해 S시의 일개 종합대학의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 총 38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생명의료윤리의식의 정도는 평균평점 4점 만점에 간호대학생 3.04점, 일반대학생 3.12점으로, 두 군 모두 생명의료윤리의식 정도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일반대학생이 간호대학생보다 생명의료윤리의식이 유의하게 높았다. 생명의료윤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간호대학생은 생명존중의식과 지각된 윤리가치관이 높을수록, 일반대학생은 생명존중의식이 높을수록, 성태도가 보수적일수록, 자녀 중심적 의식이 높을수록 생명의료윤리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 두 군 모두 생명의료윤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는 생명존중의식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미래 의료인이 될 간호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과 과정에 윤리교과목의 학점 비중을 높이고 학점과 병행한 다양한 매체 활용 및 특강 등을 통해 윤리교육의 양적, 질적 수준이 제고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과 중국 간호대학생의 죽음에 대한 의식 (The Death Orientation of nursing students in Korea and China)

  • 이진숙;최화숙
    • 호스피스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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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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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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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목적: 한국과 중국 간호대학생의 죽음의식을 조사하여 죽음교육과정설계에 간호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내용이 반영되도록 기여하고 간호교육 및 임상간호의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2007년 3월19일부터 3월23일 사이에 한국 E대학교 간호대학생 248명과 중국 Y대학교 간호대학생 244명 총 492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는 Thorson과 Powell(1988)의 죽음의식도구를 박석춘(1992)이 번안하여 사용했던 도구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12.0)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산처리 하였으며,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는 기술통계 방법을 사용하고, Cronbach Alpha Coefficient, 요인분석, t-test, ANOVA 및 회귀분석 등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1. 한국 간호대학생은 반수이상(58.5%)이 종교가 있는데 비해 중국 간호대학생은 거의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93.9%). 죽음경험이 한국 간호대학생(66.9%)보다는 중국 간호대학생이 많았다(76.6%). 사후세계유형에서 한국 간호대학생은 '사람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중의 한곳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고(27.3%),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 통 모르겠다'가 2위로 나타났다(22.9%). 중국 간호대학생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 통 모르겠다'가 제일 많고(30.3%),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고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29.5%). 2. 죽음의식은 한국 간호대학생이 평균 2.36점, 중국 간호대학생이 평균 2.50점으로 죽음에 대한 염려, 불안, 두려움이 중간수준이었으며 중국 간호대학생이 한국 간호대학생보다 높았다(t=3.51,p=.000). 3. 한국 간호대학생의 죽음의식은 연령(t=3.20, p=.002), 종교(t=2.56, p=.011), 사후세계(F=4.64, p=.000)에 대한 태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죽음의식에 대한 기여도는 사후세계변수가 수량화범위 0.735(p=.000)로 나타났다. 중국 간호대학생의 죽음의식은 모든 변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 내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죽음의식이 제일 긍정적이므로 영적간호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한편 중국 간호대학생은 한국 간호대학생보다 죽음을 더 의식하고 죽음에 대한 염려, 불안, 두려움이 더 높게 나타났으므로 간호교육과정의 비교검토를 통해 한국의 죽음교육내용을 참고하고 중국의 정치, 문화와 사회제도에 알맞은 죽음교육을 해야 된다고 하겠다. 죽음의식은 사후세계에 대한 태도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 및 실무에 적용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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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인권감수성 변화에 관한 횡단적 비교 (Cross-sectional comparison on human rights sensitivity changes in nursing students and non-nursing students)

  • 김성은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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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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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5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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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인권감수성 변화를 확인하기 위하여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1학년과 4학년 간 인권감수성 수준의 횡단적 차이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비교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전라북도와 충청북도, 충청남도 소재 5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대학생 93명과 일반대학생 85명, 총 178명을 대상으로, 문용린의 대학생용 인권감수성 도구를 이용하여 자료수집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chi-square test, ANCOVA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 모두 1학년과 4학년 간 인권감수성의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1학년과 4학년 간 에피소드 별 인권감수성 수준 차이 간호대학생은 정신질환자 사생활권(t=-2.94, p=.004)과 환경권(t=2.16, p=.034) 에피소드에서 1학년과 4학년 간의 인권감수성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대학생에서는 장애우 신체의 자유권(t=2.41, p=.018) 에피소드에서만 1학년과 4학년 간의 인권감수성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하였으며, 간호윤리 관련 교육과정에 인권감수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간호대학생이 인지하는 교수자의 유머감각과 학습동기가 전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e of Sense of Humor by Instructors and Learning Motivation upon Major Satisfaction Among Nursing students)

  • 조영미;김중경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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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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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5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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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이 인지하는 교수자의 유머감각과 학습동기가 전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는 경상북도 소재의 G대학교의 간호대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방법은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공만족도는 간호대학생이 인지하는 교수자의 유머감각과 학습동기에 유의한 양의 상관을 보여 주었다. 다중회귀분석의 결과에서 간호대학생의 전공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대학생이 인지하는 교수자의 유머감각과 학습동기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간호대학생의 전공만족을 높이기 위해 교수자의 유머사용, 그리고 유머감각을 향상시키는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수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간호대학생의 학습동기를 향상시킬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간호대학생 고학년의 자아탄력성,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취업스트레스 (Ego Resilienc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Job Seeking Stress of Senior Nursing Students)

  • 채명옥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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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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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2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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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간호대학생 3, 4학년 175명을 대상으로 자가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탄력성은 대학생활 만족도에 따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건강상태, 대학생활 만족도, 전공에 대한 만족도, 학업성적에 따라, 취업스트레스는 학년, 대학생활 만족도, 전공에 대한 만족도, 학업성적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취업스트레스의 영향요인은 학년, 진로결정자기효능감, 대학생활 만족도로 나타났고, 설명력은 13.5%였다. 그러므로 학년, 대학생활 만족도룰 고려하여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강화시키는 융복합적인 중재를 통해 간호대학생 고학년의 취업스트레스를 감소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일 지역 대학생이 지각한 바람직한 간호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요인 연구 (Factors that Influence Nursing Image Perceived by College Students)

  • Park, Kyung-Ae;Song, Mi-Ryung
    • 대한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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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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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8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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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목적: 간호전문직 위상정립에 영향을 미치는 간호 이미지에 관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그들이 지각하는 간호이미지와 바람직한 간호자질을 조사하여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이미지 형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N.시에 있는 1개 대학교의 간호학생 92명과 일반학생 100명으로 총 19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서술연구이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 이미지정도를 살펴보면, 비간호학생군(A군)에서는 영화나 TV를 통해서 간호 이미지가 형성된 것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F=4.81, p=.03),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의사의 보조역할로 비춰진 것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니타났다(F=3.41, p=.01). 반면에 간호학생군(B군)은10%유의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복장이나 행동을 보고 구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F=2.25, p=.0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사 자질정도를 보면, 두 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간호이미지와 간호사 자질간의 상관관계에서는 r=.720(p=.000)으로 높은 순 상관관계를 보임을 알 수 있었다. 간호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예측변인은 간호사 자질로 52% 설명할 수 있었으며, 여기에 영화나 TV를 통해 형성된 경우를 추가하면 54%, 간호학생인 경우를 추가하면 총 56%로 간호 이미지를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할 수 있겠다. 1. 간호 대학생들이 긍정적인 간호 이미지를 경험하도록 올바른 윤리와 간호전문성을 정립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2. 간호사 이미지 향상을 위한 대중매체의 활용전략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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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시대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죽음과 안락사에 대한 태도 (Attitudes towards Death and Euthanasia among Nurses and Nursing students : In Convergence era)

  • 이용미;정계아;손미애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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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3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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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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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본 연구는 융복합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죽음과 안락사에 대한 태도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380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이었으며 2014년 5월부터 6월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수집은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였고 분석은 SPSS win 18.0 프로그램으로 기술적 통계, t-test, ANOVA, Scheffe test를 하였다. 연구결과 간호대학생이 간호사보다 타인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높게 나타났고(t=-3.34, p=.001), 간호대학생이 간호사보다 안락사를 지지하는 것(t=-3.06, p=.002)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 별로 분석한 결과 죽음에 대한 태도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모두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높았고, '타인이 죽어가는 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낮았다. 안락사에 대한 태도에서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모두 중요한 요인은 '대상자의 권리'이었다.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윤리적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간호실무의 바탕이 되는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간호 대학생의 응급실 관찰 경험 (The Study about Nursing Students' Experience on Emergency Room Environment Observation)

  • 김혜옥;서봉화;남문희;박은아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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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1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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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8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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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본 연구의 목적은 종합병원 응급실 임상실습을 경험한 간호 대학생의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고 서술함으로써 간호교육에서 효과적인 임상교육 전략을 개발하고 임상실습의 질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4학년 간호 대학생 30명에게 응급실 임상실습 동안 응급실의 상황에 대한 관찰경험을 서술하도록 한 후 서술 내용을 분석하여 의미를 도출하고 실행학습을 통하여 성찰학습의 의미로 분석하였다. 간호 대학생들의 응급실 임상실습 참여관찰 경험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도출된 주제는 '역동적인 간호사', '응급상황에 맞는 의사소통', '응급실 간호사는 교통정리 담당자'라는 긍정적인 주제와 '임시방편적인 사고', '환자보호자와 간호사의 갈등', '기계적인 움직임' 등의 부정적인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의 활용과 관련하여 간호 대학생들의 응급실 관찰경험은 간호학생 측면에서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올바른 간호중재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으며, 간호교육측면에서는 효과적인 임상실무교육 전략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자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