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bi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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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istics and Pathogenicity for Japnaes Eel Anguilla japonica of Vibrio vulnificus Isolated from Oyster, Sediment and Seawater in the Korea Coast

  • Kim, Myoung Sug;Jung, Sung Hee;Hong, Suhee;Jeong, Hyun Do
    • Fisheries and Aquatic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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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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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8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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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Biotyping of Vibrio vulnificus strains isolated from marine environments along the south coast of Korea showed that the majority of the isolates (94.7%) belonged to biotype 1 and the remaining isolates (5.3%) belonged to biotype 2. Analysis of 16S rRNA V. vulnificus strains isolated from marine environments using a multiplex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revealed that 78.7% were type A and 21.3% were type B. 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 (RAPD) was used to analyze the genomic differences in V. vulnificus among the biotype 2 strains isolated from marine environments (newly isolated strains group) and reference strains obtained from infected eels (reference strains group). The two groups had distinctly different profiles of the amplicons produced from RAPD. Additionally, biochemical comparison of these strains revealed that all four strains isolated from marine environments differed from the strains isolated from eels in their ability to promote D-mannitol fermentation. Two (NH 1 and NH 2) out of four isolates of biotype 2 from marine environments showed pathogenicity in eels Anguilla japonica in a challenge test. These isolates did not agglutinate with antisera against V. vulnificus NCIMB 2137 (serovar E), ATCC 27562 (non-serovar E), and ATCC 33816 (atypical serovar E).

도체표면의 분변오염과 Verotoxin 생성 Escherichia coli O157:H7 분리에 관한 연구 (Isolation of Verocytotoxin Producing Escherichia coli O157:H7 Due to Fcal Contamination on Carcass Surfaces)

  • 홍종해;고주언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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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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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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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
  • Surface swab samples from beef (188), pork (240) and chicken (95) carcasses were collected from slaughterhouse in Kangwon and Kyunggi areas from March through July 1996. The samples were examined on the level of E. coli biotype I relevant to fecal contamination due to unsanitary processing control and the existence of verocytotoxin-producing E. coli (VTEC). E. coli biotype I were confirmed from 38.8% of beef, 40.0% of pork, and 69.5% of chicken carcasses. Little variation was noted among three sampling points; rump, flank and neck of beef, ham, belly and jowls of pork. coli O157:H7 was only confirmed from 2 of 188 beef carcasses. E. coli biotype I. All the isolated E. coli O157 showed positive for vero cell cytotoxicity test. Isolation rate of E. coli O157 in summer was higher than in spring. In case of pork and chicken carcasses, E. coli O157 was isolated in summer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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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fonyurea계 제초제 저항성 올챙이고랭이(Scirpus juncoides Roxb.)의 제초제 반응과 방제 (Herbicidal Response and Control of Scirpus juncoides Roxb. Resistant to Sulfonylurea Herbicides)

  • 박태선;강동균;김길웅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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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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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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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본 연구는 7년 동안 연속적으로 sulfonylurea(SU)계 제초제를 사용한 남부지역의 논에서 발생한 들에 대한 저항성 잡초 올챙이고랭이의 제초제 반응과 방제법을 구명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온실 조건에서 SU계 제초제에 대한 저항성 및 감수성 생태형을 파종 후 10일에 azimsulfuron, bensulfuron, imazosulfuron 그리고 pyrazosulfuron을 처리하였을 때 감수성 생태형은 각 제초제의 추천량에서 완전히 방제되었으나 저항성생태형은 추천량의 10배량에서도 $20{\sim}30%$ 생존되었다. 생체중 50%를 억제하는 각 제초제의 농도($GR_{50}$)는 두 생태형 간에 현저한 차이가 있었으며, 조사된 4종류의 각 SU계 제초제들에 대한 $GR_{50}$는 감수성 생태형에 비해 $53{\sim}88$배 높게 나타났다. 또한 SU계 제초제 저항성 및 감수성 생태형의 올챙이고랭이로 부터 추출한 acetolactate synthase(ALS)에 대한 bensulfuron-methyl과 pyrazosulfuron-ethyl의 50%억제 저항성 생태형이 감수성 생태형보다 각각 498 및 126배 높게 나타났다. SU계 제초제 저항성 올챙이고랭이는 조기진단법에 의하여 적어도 3일 이내에 저항성 진단이 가능하였다. 올챙이고랭이 $1.5{\sim}2.5$엽기에서는 조사된 대부분의 비SU계 제초제들이 효과적이었으나 3.5엽기에서는 carfentrazone-ethyl, pyrazolate, simetryne가 매우 효과적이었다. 그리고 azimsulfuron+carfentrazone-ethyl+pyraminobac 입제와 pyraminobac+pyrazosulfuron+carfentrazone 입제는 벼에 약해 없이 SU계 저항성 올챙이고랭이에 매우 효과적이었다. SU계 혼합 제초제를 처리 후 생존한 저항성 올행이고랭이는 경엽처리제인 bentazone에 의해서 효과적으로 방제되었다.

한국과 중국 채집 담배가루이 지역계통의 B, Q biotype 분포 및 살충제 약제반응,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 보독율 비교 (Comparison of B and Q biotype distribution, insecticidal mortality, and TYLCV viruliferous rate between Korean and Chinese local populations of Bemisia tabaci)

  • 정인홍;박부용;이관석
    • 환경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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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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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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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세계적인 침입해충 담배가루이(Bemisia tabaci Gennadius)의 한국 계통과 중국 계통의 유연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2019년에 채집한 두 계통들의 biotype 분포, 살충제 반응, 바이러스 보독율을 조사하고 차이를 분석하였다. 미토콘드리아 COI 유전자 서열을 이용하여 집단 분석한 결과 국내는 모든 지역계통에서 Q biotype만 발견되었으며, 중국은 B biotype (14.3%)과 Q biotype (85.7%)이 동시에 발견되었다. 담배가루이 Q biotype의 haplotpye 구성도 중국은 모두 Q1 그룹만 관찰되었고 Q1H1 (79.8%), Q1H2(20.2%)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한국은 Q1이 우세한 가운데 Q2도 관찰되었으며 Q1 그룹의 구성도 Q1H1 (1.7%), Q1H2 (97.5%)로 중국과는 크게 달랐다. 15종 살충제에 대한 약제반응은 국내 계통은 일부 약제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제에서 충분한 살충력(mortality≥80%)을 보여주었으나 중국 계통은 40% 이하의 살충력을 보인 약제들이 다수 있었으며 한국보다는 높은 저항성을 갖고 있었다. 토마토 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의 보독율은 국내 계통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중국의 경우 0~60%(평균 21.4%)가 발견되었다. 따라서 한국와 중국의 담배가루이 계통 간에는 유전적 조성과 살충제 반응, 바이러스 보독율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여주었으며 양국의 담배가루이가 서로 다른 유입 패턴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인의 상악 전치부 순측골 두께와 치은 생체형(gingival biotype)의 상관관계 (Relationship between the facial bone thickness and gingival biotype of the anterior maxilla in Koreans)

  • 박지훈;김은강;김형민;주지영;이주연
    • 구강회복응용과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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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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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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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목적: 한국인의 상악 전치부 순측골 두께와 치은 생체형(gingival biotype)의 분포 및 상관관계를 평가하는 것이다. 연구 재료 및 방법: 본 연구는 부산대학교치과병원에 내원한 57명의 환자, 335개의 치아를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Cone Beam Computed Tomography (CBCT)를 이용하여 백악법랑경계로부터 4 mm, 6 mm, 8 mm 지점의 순측골 두께를 측정하였고, 치은 생체형은 치주탐침자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대부분의 대상치아에서 1 mm 이하의 얇은 순측골(4 mm 지점 87%, 6 mm 지점 88%, 8 mm 지점 90%)이 우세하게 관찰되었고, 전체 대상자의 21%에서 얇은 치은 생체형이 확인되었다. 치은 생체형과 순측골 두께 사이의 유의한 상관관계는 존재하지 않았다. 결론: 성공적인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서는 치은 생체형 검사 같은 임상적 검사 이외에 순측골 평가를 위한 추가적 CBCT 등의 방사선 검사가 필수적이다.

벼의 품종저항성이 벼멸구 각 생태형의 선호성, 발육 및 증식능력에 미치는 영향 (Preference, Development and Fecundity of the Brown Planthopper(Nilaparvata lugens St${\aa}$l) Biotypes Fed on Different Cultivars of Rice with Various Resistance Gence)

  • 박영도;송유한
    • 한국응용곤충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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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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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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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8
  • 벼멸구에 대한 벼품종의 저항성요인으로 주목되고 있는 선호성, 란 및 약충기간, 부화 및 우화률, 성비, 성충의 수명 및 산란력 등을 조사하였다. 식이 및 산란선호성은 동률벼에서 생태형 모두 높은 선호성을 보였으며, 청청벼와 밀양63호에서는 각각 생태형-2와 3에서 약간 높은 선호성을 보였으나, 동률벼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선호성이었다. 난 및 약충기간과 부화율, 우화률 및 생장 지수는 생태형-1의 경 우 타 품종에 比해 密陽 23號에 서 짧고, 높았으며 , 또態型-2와 3 은 各各 좁 팍벼 와 密陽 63號에 서 密陽 23號에서와 같이 짧고, 높게 나타났다. 성충의 수명과 산란수도 생태형-1의 경우 타 품종에 비해 밀양 23호에서 길고, 많았으며, 생태형-2와 3은 각각 청청벼와 밀양 6 63호에서 밀양 23호에서와 같이 수명이 길고 산란수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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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루이 B와 Q 계통의 국내 발생 상황 (Occurrence of the B- and Q-biotypes of Bemisia tabaci in Korea)

  • 이민호;강석영;이선영;이흥수;최준열;이관석;김황용;이시우;김선곤;엄기백
    • 한국응용곤충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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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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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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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2005년 5월 충청이남 지역의 온실에서 담배가루이의 발생 상황을 조사한 결과 충남 북, 전남 및 경남에서 착색단고추, 토마토, 오이, 장미 등의 시설 재배지에 담배가루이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전북과 경북에서는 발견할 수 없었다. 각 지역별로 발생한 담배가루이의 계통(biotype)과 근연관계를 조사할 목적으로 충을 채집하여 16S DNA 염기서열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진천에서 채집한 담배가루이의 16S DNA 염기서열은 일본 및 이스라엘에서 보고된 B 계통의 DNA와 상동성이 높았고 충남 부여, 경남 거제 및 전남 보성 채집 충은 상호간에 동일한 염기서열을 보여 주었으며 스페인과 이집트의 Q계통의 DNA와 99% 이상의 높은 상동성을 보였다. 그러므로 본 논문은 담배가루이 Q 계통이 국내에 유입되었음을 알리는 최초의 보고이다. 이는 1998년부터 진천에서 발생한 담배가루이 B 계통과는 별도로 담배가루이 Q 계통이 최근에 국외의 동일한 지역내지는 국가로부터 이들 지역의 시설재배지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치은의 biotype이 결합조직이식 후 치근피개도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gingival biotype on the amount of root coverage following the connective tissue graft)

  • 주지영;이주연;김성조;최점일
    • Journal of Periodontal and Implant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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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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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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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Purpose: The integrity of interproximal hard/soft tissue has been widely accepted as the key determinant for success or degree of root coverage following the connective tissue graft. However, we reason that the gingival biotype of an individual, defined as the distance from the interproximal papilla to gingiva margin, may be the key determinant that influence the extent of root coverage regardless of traditional classification of gingival recession. Hence, the present study was performed with an aim to verify that individual gingival scalloping pattern inherent from biotype influence the level of gingival margin following the connective tissue graft for root coverage. Methods: Test group consisted of 43 single-rooted teeth from 21 patients (5 male and 16 female patients, mean age: 36.6 years) with varying degrees of gingival recession requiring connective tissue graft; 20 teeth of Miller class I and 23 teeth of Miller class III gingival recession, respectively. The control group consisted of contralateral teeth which did not demonstrate apparent gingival recession, and thus not requiring root coverage. For a biotype determination, an imaginary line connecting two adjacent papillae of a test tooth was drawn. The distance from this line to gingival margin at mid-buccal point and this distance (P-M distance) was designated as "gingival biotype" for a given individual. The distance was measured at baseline and 3 to 6 months examinations postoperatively both in test and control groups. The differences in the distance between Miller class I and III were subject to statistical analysis by using Student.s t-test while those between the test and control groups within a given patient were by using paired t-test. Results: The P-M distance at 3 to 6 months postoperatively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Miller class I and Miller class III. It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test and control group in a given patient, either, both in Miller class I and III. Conclusions: The amount of root coverage following the connective tissue graft was not dependent on Miller's classification, but rather was dependent on P-M distance, strongly implying that the gingival biotype of a given patient may play a critical impact on the level of gingival margin following connective tissue graft.

광엽잡초 물옥잠의 Sulfonylurea 제초제에 대한 저항성 작용기작 (Mechanism of Sulfonylurea Herbicide Resistance in Broadleaf Weed, Monochoria korsakowii)

  • 박태선;임양빈;경기성;이수헌;박재읍;김태완;김길웅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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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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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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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본 실험은 한국 논에서 발생하고 있는 물옥잠의 SU계 제초제에 대한 저항성 메카니즘을 구명하기 위하여 ALS 활성, $[^{14C}]$bensulfuron의 홉수이행 및 ALS 유전자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였다. 한국 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 중인 6 종류의 SU 계 제초제들에 대하여 저항성이 확인되었는데, 저항성 생태형에 대한 생체중 50% 저해 제초제 농도 $(GR_{50})$는 감수성 생태형에 비하여 약 4배에서 64배까지 높았다. SU계 제초제들 에 대한 저항성 생태형의 ALS 활성은 감수성 생태형 보다 훨씬 덜 민감하게 반응하였으며, 저항성 생태형에 대한 SU계 제초제들의 $I_{50}$값은 감수성 생태형 보다 14배에서 76배까지 높게 나타났다. 생태형간 ALS 활성 차이의 원인을 구명하기 위하여 $[^{14C}]$bensulfuron의 홉수이행 차이를 조사한 결과 생태형간 뚜렷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저항성 및 감수성 생태형의 ALS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저항성 생태형의 ALS 유전자 아미노산 서열 중 각각 하나의 염기치환에 의하여 168번째 threonine이 serine으로, 189번째 histidine이 arginine로, 247번째 aspartic acid가 glutamic acid로 변이 된 것이 확인되었다.

동물(動物)에서의 thermophilic Campylobacter의 분포(分布) 및 분리세균(分離細菌)의 약제내성(藥劑耐性) 전달(傳達)에 관(關)한 연구(硏究) I. 동물(動物)에서 thermophilic Campylobacter의 분포(分布) 및 분리세균(分離細菌)의 약제(藥劑)에 대한 내성(耐性) (Distribution of thermophilic Campylobacters in animals and transfer of drug resistance factor of isolates to related bacteria I. Distribution and drug resistance of thermophilic Campylobacters isolated from animals)

  • 김용환;마점술
    • 대한수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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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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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9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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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9
  • To investigate the epidemiological trait of intestinal diseases of animals caused by thermophilic Campylobacter spp., isolation of etiological agent was carried out. Isolated Campylobacter spp. were biotyped, serotyped and the susceptibility of the isolates to antimicrobial agents were examined. Th results were as follows. 1. Isolation rates of Campylobacter spp. from 649 fecal materials of 208 cattle, 300 pigs and 141 chickens were 25.5%, 23.7% and 38.3%, respectively. 2. The majority of the 130 isolates of C jejuni was classified as biotype I(50.6%) and biotype II (34.6%). Most of the 46 isolates of C coli were biotype I (71.7%). 3. Isolated C jejuni strains showed 14 different serotype, and serotype 4, 26, 36 were most frequent. Isolated C coli strains showed 5 different serotype and serotype 31 and 21 were relatively common. 4. Isolated Campylobacter spp. were highly susceptible to nalidixic acid, amikacin, gentamicin, colistin and chlorampehn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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