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등대박물관 운영 전문성 제고 및 발전 방안

  • Published : 2009.06.17

Abstract

박물관은 한 사회의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 곳이라고들 한다. 이러한 기억들은 유물이라는 매게체를 통해 현재로 되살아나 자신의 뿌리인 전통을 가시화해준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의 밤바다를 비춰주고 뱃길을 알려주는 항로표지의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박물관의 변화는 굉장히 빨리 진행되고 있고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국립등대박물관도 이러한 변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한다. 국내유일의 등대전문박물관으로서 위상과 역할을 되짚어 보고 박물관 운영 전문성 제고 및 발전 방안을 수립함으로서 희망을 밝혀주고 꿈을 심어주는 국립등대박물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독창적이고 참신한 전시로 관람객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물 할 것이며 쾌적한 관람 환경 및 시설로 동남권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