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avior of Cadmium, Zinc, and Copper in Soils -II. Effect of Organic Matter Treatment on Mobility of Cadmium, Zinc, and Copper in Soils-

토양내(土壤內) 카드뮴 아연(亞鉛) 및 구리의 행동(行動)에 관한 연구(硏究) -II. 토양내(土壤內) 카드뮴 아연(亞鉛) 및 구리의 이동(移動)에 미치는 유기물처리(有機物處理)의 영향(影響)-

  • Yoo, Sun-Ho (Department of Agricultural Chemistry, College of Agriculture, Seoul National University) ;
  • Hyun, Hae-Nam (Department of Agricultural Chemistry, College of Agriculture, Seoul National University)
  • 유순호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화학과) ;
  • 현해남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화학과)
  • Published : 1985.06.30

Abstract

Miscible displacement techniques were used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the organic matter treatment on the mobility of Cd, Zn, and Cu through soil columns. The heavy metals moved most readily through the Bonryang soil (Typic Udifluvents) of relatively low in CEC, pH, and organic matter content. Most parts of Cd and Zn eluted within 7 pore volumes, but Cu eluted between 5 and 15 pore volumes. Although the Gangseo soil (Aquatic Eutrochrepts) had lower in CEC and organic matter content than the Gyorae soil (Typic Distrandepts), the heavy metals moved faster through the Gyorae soil than through the Gangseo soil. Cu eluted more slowly and in smaller quantities than Cd and Zn from the Bonryang soil, but did not eluted from the Gangseo and the Gyorae soils at all during the experimental period. The motility of the heavy metals from the Bonryang and the Gangseo soils was in the order of Cd>Zn>Cu, but that of the Gyorae soil was in the order of Zn>Cd>Cu. Cd and Zn eluted after 5 and 20 pore volumes respectively, from the Bonryang soil treated with 3% compost but Cu did not elute even after 30 pore volumes were collected. By 7% compost treatment only small amountssof Cd eluted after 20 pore volumes. The liming of the Bonryang soil retarded the mobility of Cd, Zn, and Cu. Humic acid treatment did not reduce the motility of the Cd and Zn to the extent observed in the Bonryang soil with compost, but reduced a little motility of Cu.

유기물처리(有機物處理)가 토양내(土壤內) 카드뮴, 아연(亞鉛) 및 구리의 이동(移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혼성치환실험기술(混成置換實驗技術)을 이용(利用)하여 실내실험(室內實驗)으로 수행하였고, I보(I報)에서 검토(檢討)한 흡착실험(吸着實驗)의 결과(結果)와 비교(比較)하고자 하였다. 공시토양(供試土壤) 및 유기물처리(有機物處理) 수준(水準)은 I보(報)와 동일하게 하였다. 공시토양중(供試土壤中) pH, 유기물함량(有機物含量) 및 양(湯)이온치환용량(置換容量)이 가장 낮은 본양토(本良土) 토주(士柱)에서 중금속(重金屬)의 이동속도(移動速度)가 가장 빨랐는데, 카드뮴과 아연(亞鉛)은 $1{\sim}7pore\;volume$에서, 구리는 $5{\sim}15pore\;volume$에서 대부분 출현(出現)하였다. 교래토(橋來土) 토주(土柱)에서 카드뮴과 아연(亞鉛)의 이동양상(移動樣相)은 본양토(本良土)와 비슷하였으나 구리의 이동속도(移動速度)는 대단히 늦어 30pore volume을 흘려보내는 동안 출현(出現)하지 않았다. pH가 가장 높고 유기물함량(有機物含量)과 양(湯)이온치환용량(置換容量)이 중간인 강서토(江西土)에서 중금속(重金屬)의 이동속도(移動速度)가 가장 느렸다. 본양토(本良土)와 강서토(江西土)에서 중금속간(重金屬間) 이동순서(移動順序)는 Cd>Zn>Cu이었으며, 교래토(橋來土)에서는 Zn>Cd>Cu이었다. 3% 퇴비(推肥) 처리(處理)한 본양토(本良土) 토주(土柱)에서 카드뮴은 5pore volume에서, 아연(亞鉛)은 20pore volume에서 소량(少量) 출현(出現)하였으나, 구리는 출현(出現)하지 않았다. 7% 퇴비(推肥) 처리(處理) 시(時) 20pore volume에서 소량(少量)의 카드뮴이 출현(出現)하여 퇴비(堆肥) 처리량(處理量)이 증가(增加)할수록 이동속도(移動速度)는 급격히 감소(減少)하였다. 또한 이 효과(效果)는 석회(石灰)의 효과(效果)와 동시에 나타났음을 확인하였다. Humic acid 처리 시(處理 時) 구리의 이동속도(移動速度)는 약간 감소(減少)하였으나, 카드뮴과 아연(亞鉛)의 이동(移動)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전보(前報)의 흡착실험(吸着實驗)의 결과(結果)와 비교(比較)하였을 때 최대흡착량(最大吸着量)이 증가(增加)할수록 이동속도(移動速度)는 느렸다.

Keywords